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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로코퀸의 귀환을 알렸다는 이 배우의 차기작

공블리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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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로록

로코퀸 공블리가 새로운 영화&드라마로 돌아온다고 함

그동안 ‘파스타’를 시작으로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괜찮아, 사랑이야’ ‘프로듀사’ ‘질투의 화신’ 등을 통해 로코퀸이라 불리고 있는 공효진

올 가을은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통해 돌아오면서 하반기 러시를 예고했음

격한 예스

두 개 작품에 대해 만덕이와 함께 알아보겠음~!

먼저 ‘동백꽃 필 무렵’은 배우 강하늘이 제대 후 선택한 첫 작품으로 공효진과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임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를 풀어낸다고 함

공효진이 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인 만큼 얼마나 큰 매력을 뿜어낼지 기대되지 않을 수 없음

특히 공효진은 다른 사람 주기 아까운 대본이라고 말할 정도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작가가 ‘쌈 마이웨이’를 집필했던 임상춘 작가라고 함!!!

함성

현실적인 이야기를 쓰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와
현실 연기에 최적화 된 배우가 만난 것임....!

공효진이 하반기 대세라는 것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 바로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개봉임!

<가장 보통의 연애>는 김래원과 주연을 맡은 영화


막 이별한 두 남녀의 거침없고 현실적인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데 사랑에 있어 당당하고 쿨한 캐릭터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함

상대역을 맡은 김래원은 드라마 ‘눈사람’ 이후 16년만의 재회라고 말하면서 현실 로맨스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이라고 극찬하기도 했음

연기 잘하는 두 사람이 만났으니 당연히 재미있을 것 같다는 그런 예감이 막연하게 드는 것 같음 ㅎㅎㅎ

예고만 봐도 재미있는 이 영화!


올 하반기에는 꼭 봐야겠음!!!

사랑의 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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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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