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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시래기 배우 정가람의 좀비 변신기

우리 가람이 연기 음청 잘한대영~~~
배우만덕 작성일자2019.01.18. | 9,858 읽음

공유, 공효진, 정유미, 전도연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의 떠오르는 차세대 유망주!!!

뽀시래기 배우 정가람!!!!

충무로 기대주로 꼽히는 정가람은 알고 보면 다양한 드라마, 영화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었음

‘풍문으로 들었소’와 ‘빙구’ ‘미스트리스’ 등에서 좋은 연기력을 보여줬고 영화 <독전> <4등> 등에서 얼굴을 비췄음

영화 <4등>으로는 2016년 제 53회 ‘대종상’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제 8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신인 남우상을 수상하기도 했음

이처럼 뛰어난 연기력의 정가람이

2019년 올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니!!!

와아아
그가 그동안 보여줬던 활약상은 무엇이 있는지
어떤 작품에서 눈도장을 찍을 것인지 미리 한 번 훑어보도록 합시다 !!!

미스트리스

정가람이라는 배우를 제대로 알린 TV 브라운관 작품은 바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이쯤에서 연기 감상 T I M E - ★

의중을 알 수 없는 의뭉스러운 역할이었던 정가람

극 중 자칫 억지스러워 보일 수 있는 캐릭터를 미스터리하게 잘 풀어냈었음!

독전

영화 <독전>에서는 원호(조진웅)가 속해 있는 마약반 형사 동우 역을 맡아 열연했던 정가람

특히 <독전>에서 그의 열연은 이해영 감독으로부터 ‘정가람은 진짜를 보여주는 배우’라는 극찬을 얻어내기도 했음

이 작품을 통해 가장 주목해야 할 인물로 손꼽히기도 했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2019년을 장식할 강력한 미스터리 스릴러 물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에 정가람 역시 함께 함!!

정가람은 주식투자로 빚을 지고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던 미란(신현빈)이 접대부로 일하고 있는 그 앞에 나타나서 남편을 죽여주겠다고 제안하는 진태 역을 맡았음

기묘한 가족

오늘 2월 14일 개봉 예정인 영화 <기묘한 가족>

<기묘한 가족>에서는 골 때리는 좀비 ‘쫑비’ 역할을 맡았음

그동안 자신이 봐왔던 좀비와는 너무 다른 좀비였기에 고민이 많았지만 결국 잘 해낸 정가람!!!

출처 : [기묘한 가족] 60초 티저 예고편

얼른 개봉해서 정가람의 연기를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음

아주아주 웃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ㅎㅎ

더불어 2019년 넷플릭스 기대작 ‘좋아하면 울리는’에 김소현, 송강, 신승호와 함께 캐스팅 됐다는 소식까지 알리면서 올해 정말 열일을 정하고 있음!!!

사랑뿜뿜

우리 가람이

올해 좋은 연기로 큰 사랑 받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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