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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로 돌아온다는 두 명의 사랑꾼 배우

'아름다운 세상'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배우들
배우만덕 작성일자2018.12.26. | 103,364  view

요즘 인기 폭발 중인 JTBC ‘스카이 캐슬’ 후속으로 방송된다는 새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대표적 사랑꾼 배우 박희순과 추자현이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물론 오만석과 조여정 역시 부부로 등장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음!!

여기에 박희순 추자현의 사랑스러운 딸과 아들로 남다름, 김환희가 출연해 남매로 호흡을 맞춘다고 함

넘나 완벽한 조합이 아닐 수 없음!!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은 학교 폭력으로 인해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임!


배우 박희순은 이번 ‘아름다운 세상’을 통해 무려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를 선언했음

박희순이 맡은 박무진 역할은 고등학교 물리 교사이자 강인하(추자현)의 남편으로 한 가정의 아버지임 ㅇㅇ

결혼한 이후 첫 브라운관 복귀작에 아버지 역할이라니!!!

그에게도 가정이 생긴 만큼 더욱 감정과 연기의 폭이 깊어졌을 것이라 예상됨 ㅠㅠ

그동안 브라운관에서는 자주 찾아볼 수 없었지만 <마녀> <물괴> <리벤져> <점박이> <별리섬> 등 다양한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서 팬들을 만났던 그

특히 가장 기억에 남았던 영화는 <1987>이었음

박희순은 박종철 고문치사사건 축소기도에 동원되는 대공형사 조반장 역으로 열연했었음

박희순은 <1987>에 대해 참여하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둔다고 밝히면서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음

요즘 한창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는 그는 아내와 술 마시는 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할 정도로 가정에 충실한 사람인 만큼 이번 연기가 더욱 기대되는 부분임!!!


추자현 역시 한국 드라마에는 오랜만에 얼굴을 비추는 것임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은 전한 바 있으나 한 드라마의 주인공으로서 컴백은 ‘아름다운 세상’이 처음!!

2005년 한국 드라마 ‘아내의 유혹’ 리메이크 작품인 중국판 ‘아내의 유혹’에 출연하기 시작하면서 중국 활동을 시작한 추자현

특히 그녀는 한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중국으로 넘어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중국에서 데뷔했다”라고 말할 정도였음

맨땅에 헤딩하듯 중국 활동을 시작한 추자현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친구가 되어준 우효광과 결혼에 골인!!

행복한 결혼 생활을 즐기던 추자현은 한국 예능프로그램인 SBS ‘동상이몽’을 통해 일상 모습을 공개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의 뜨거운 지지와 응원을 받았음

그런 그녀의 한국 컴백작인 ‘아름다운 세상’!!!!

최근 순산한 만큼 아들을 향한 모성애와 아이를 아끼는 마음이 넘나 잘 표현될 것 같아서 기대만발임

남편 우효광과 아이를 순산한 후 찾아온 임신 중독 증세 때문에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그녀는 건강을 완벽하게 회복하고 이번 드라마를 통해 한국에서도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라고 ㅇㅇ

연기력으로는 두 사람 모두 최고치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더 높아지는 것 같음

source : 다음 검색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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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내년이 되어서 재밌는 드라마 다 보고 싶음!!!

얼른!!!!!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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