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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두 여자 사이에서 고장난 여진구

역대급 연기대상 축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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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젠장

벌써 끝을 향해 달리고 있는 2019년

연말이 다가오면 시상식 일정을 빼놓을 수 없는데 수많은 시상식, 그리고 그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등장했던 축하 무대 중 특이점 온 무대 하나를 가지고 와봤음

일단 개인적으로 이 무대가 원톱이라고 봄


'해를 품은 달'과 '보고 싶다'가 함께 방송됐던 2012년 연기대상에서 여진구, 김소현, 김유정이 함께 무대를 꾸몄더랬음

당시 '보고 싶다'에서는 김소현과 여진구가 호흡을 맞췄으며 '해를 품은 달'에서는 김유정과 여진구가 호흡을 맞춰서 두 사람이 한 무대에 등장한 것임

'해를 품은 달'에 여진구의 성인 역할을 연기했던 김수현도 자리에 있었음

그렇게 시작된 유정이의 '시간을 거슬러'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멀리서 진구가 등장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께 서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음

그때 반대쪽에서 등장하고 있는 소현이


드라마 '보고 싶다'에서 썼던 소품인 빨래집게를 머리에 꽂고 노란 우산을 들고 등장했음

극중 여진구가 연기했던 배역의 이름인 '한정우'를 부르더니 '떨어진다 눈물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함

함성

특이점 완전 인정 벌써 웃김 ㅋㅋㅋㅋㅋ

김수현 표정 = 내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현이는 계속 열심히 노래를 부르고 있고....

뒤에서 유정이가 진구를 부르는 아이러니한 상황 ㅋㅋㅋ

마지막에는 결국 유정이와 소현이로 엔딩이 나는 듯... 했으나.........

진구가 사이로 밀고 들어오면서 해피(?)엔딩 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의 총알

넘나 특이하고 웃긴 축하무대인 것 ㅋㅋㅋㅋ

최근 종영한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통해 완벽하게 성인 연기자에 등극한 진구와

'녹두전'과 '좋아하면 울리는' 등을 통해 차근히 성인 연기자로서 경력을 쌓아나가고 있는 김소현

김유정 역시 자신만의 페이스로 여러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음

짜잔

저런 특이한 무대에서도 해피 바이러스로 살아남은 잘 자란 아역들의 활약을 앞으로도 기대하도록 하겠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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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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