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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전여빈=나무늘보 공식 성립한 사연

말도 안 되는 말이 이렇게 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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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음

안재홍, 강소라, 김성오, 전여빈 등 국내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모두 ‘동물’로 변했다는 소식.. 혹시 들었음??? 

다름 아닌 영화 <해치지 않아>가 그 주인공인데


대체 어찌 된 영문인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음 ㅎㅎㅎ

오는 1월 15일 개봉 예정인 영화 <해치지 않아>


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안재홍)에게 다가온 일생일대의 기회, 동물원 ‘동산파크’를 구하라는 특명이 주어짐

그리고 이 ‘동산파크’의 새 원장이 된 그는 손님은 둘째 치고 동물도 한 마리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원들을 동물로 위장시키기에 이름

동산파크의 까칠한 수의사 소원(강소라)은 사자로 변신해 모두를 속이고, 남친바라기 사육사 해경(전여빈)은 자이언트 나무늘보로 변신함

깜짝!

강소라와 전여빈이 연기하는 동물.. 연기..
감히 상상이 가능함???

전여빈은 나무늘보를 연기하면서 “움직임이 없는 동물이라 털의 질감을 표현하려고 했다”라며 “나무늘보 발톱이 길어서 활동하기 힘들었지만 캐릭터로 활용했다”고 소감을 밝힘

출처영화 <해치지 않아>

여기에 “김성오 선배님이 처음 만났을 당시 ‘나무늘보 같다’라고 말해 주셔서 힘이 됐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으며 감독남을 처음 만났을 때 대뜸 ‘나무늘보 할래?’라고 물었다고 함 ㅋㅋㅋ

강소라는 극중 사자를 연기했는데 화장실 가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음


그리고 정신적으로는 오히려 탈을 쓰고 있는 편이 편안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출처영화 <해치지 않아>

평소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는 그녀는 강아지의 행동을 잘 관찰하고 여러 다큐멘터리를 찾아 보면서 수의사 역할을 연구했다고 함 ㅇㅇㅇ

저것이.. 사자의 눈빛이 맞음??????

제이와이드컴퍼니로 소속사 이적 후 첫 개봉작을 맞이한 안재홍은 극중 변호사와 북극곰을 연기함

출처영화 <해치지 않아>

누가 봐도 겁나 웃긴 상태의 북극곰


옷이 무거워서 최대한 몸에 익혀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려고 했다는 그는 한겨울 촬영이라 옷이 따뜻해서 좋았다는 현실적인 장점을 털어놨음 ㅋㅋㅋㅋ

‘김영철의 파워 FM’에 출연해서는 500만명이 넘으면 동물원 직원들과 다같이 출연하겠다고 하더니 나 혼자서는 그냥도 가능하다며 열정을 뽐냈음

출처영화 <해치지 않아>

감독과 이야기 나누는 북극곰......이 아니라 안재홍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영화 <해치지 않아>

이외에도 김성오가 고릴라를 박영규가 기린을 연기한다고 하니


이 영화.. 벌써 웃긴 것 같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헬로우

오는 1월 15일
아마도?? 설 극장가는 <해치지 않아> 차지가 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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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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