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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V 콘셉트카 '프로페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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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 티저

지난달 티저로 공개된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가 정식 공개되었습니다. 프로페시라는 이름은 현대자동차 전동화 라인업의 디자인 아이콘으로, 미래 현대자동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아 지어진 것입니다.


프로페시 티저 이미지를 통해 알 수 있던 사실을 간단히 살펴보면,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실루엣이 포인트입니다.


앞쪽에서 뒤쪽까지 풍부하게 흐르는 듯한 우아한 곡선이 돋보이며, 통합 스포일러와 픽셀 형태로 구성된 리어램프를 통해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특히 리어램프 등으로 강조된 후면 부는 마치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매끈하게 빠진 항공기 후미처럼 속도감을 나타냅니다.


티저 공개 당시 현대자동차는 "곧 선보일 '프로페시' 콘셉트카는 유행을 따르지 않고, 세월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강조했습니다."며, "프로페시의 독특한 디자인은 현대자동차 디자인의 가능성을 한층 더 넓힐 계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프로페시 공개!

프로페시 티저 이미지 사전 공개로 주목받았던 현대자동차는 3월 3일 EV 콘셉트카 프로페시를 정식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프로페시를 통해 '전동화(Electrification)’를 통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하고, 이에 대한 미래 비전과 의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프로페시는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이를 위해 간결한 선과 구조로 강렬한 이미지를 나타낸 EV 콘셉트카 <45>에 이어,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Sensuous Sportiness)를 한 차원 끌어올린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로페시 외장 디자인을 상세히 살펴보면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공기역학적 디자인이 중심이 되어, 풍부하게 흐르는 듯한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또한 자연 그대로의 촉감이 살아있는 듯한 표면과 순수한 느낌의 입체감, 그리고 아름다움과 기능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프로페시의 여러 디자인 특징을 통해 ‘궁극의 자동차 형태(the Ultimate Automotive Form)’를 완성했습니다.

 

측면부는 자연과 시간의 시험을 견뎌낸 매끈하고 견고한 풍화석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갖춰, 관능적인 느낌을 표현합니다. 후면부의 경우, 통합 스포일러와 독특한 느낌의 픽셀 리어램프를 통해 항공기 후미처럼 정차 중에도 달려나가는 듯한 속도감을 제공합니다.

  

프로페시의 인테리어는 전기차 플랫폼 특성을 극대화하여 기존 자동차 실내 디자인의 개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개념의 라이프스타일 활동 공간을 만들어 냈습니다.


자동차에 없어선 안 될 운전대(스티어링 휠) 대신, 운전석의 양쪽에 조이스틱(joystick)을 장착했습니다. 이를 통해 운전자가 가장 편안한 자세로 앉아, 직관적이며 새로운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프로페시의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휴식(Realax) 모드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 자동차 실내를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주며, 도어 하단부에 적용된 공기청정기를 통해 정화된 공기가 차 안으로 계속 유입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휴식 모드가 작동되는 동안 자연과 물의 흐름을 떠올리게 하는 등 현대자동차가 지향하던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 실내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EV 콘셉트카 프로페시는 전기차 디자인을 통해 현대자동차 디자인의 지평을 한층 더 넓힐 수 있는 디자인 상징"이라 언급했습니다.  


이어서 "세월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통해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인간과 자동차 사이에 감성적 연결이 부여되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미래>를 자동차 디자인을 표현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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