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현대자동차

당신이 몰랐던 자동차 ‘꿀템’ 9가지

95,26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자동차에는 트렁크를 비롯, 글로브박스, 콘솔박스 등 수많은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운전자들은 평소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을 차량의 수납공간에 보관하곤 합니다. 하지만 가끔 차량 안에서 ‘그것’이 없어 편의점을 들르는 일도 자주 있을 터, 없어도 그만이지만 있으면 유용한 아이템, 무엇들이 있을까요? 

동승자와의 행복한 시간을 도와주는 아이템!

외식 후에 차 안에서 대화 중 입냄새가 난다면? 혹은 흡연자의 경우 카페에서 커피를 마신 후 흡연을 하게 되면 더욱 심한 악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평소에 치약과 칫솔을 구비하고 다닌다면 좋겠지만, 이를 닦을 만한 장소가 없을 때, 차량에 구비해놓은 구강청결제만큼 고마운 아이템도 없을 것입니다. 

밀폐되어 있는 좁은 자동차 안에서는 더욱 냄새에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 향기 좋은 차량용 방향제는 큰 도움이 되지만, 고기를 구워먹었거나, 찌개처럼 냄새가 옷에 잘 베는 음식을 먹었다면 옷에서 나는 냄새를 없애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때 차량 안에 향수를 구비해 뒀다면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일 것입니다. 

만약 차량에 USB 충전 소켓이 1개만 있다면? 동승자와 장거리 드라이브에서 누구의 스마트폰을 먼저 충전할지 눈치싸움을 벌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때 USB 2구 어댑터만 있다면, 갈등은 끝, 스마트한 데이트를 돕는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뜨거운 여름부터 추운 겨울까지, 운전 환경을 도와주는 뷰티 아이템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이면, 차량 내 에어컨 온도를 낮추고 바람 세기를 강하게 조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차량 내 공조 송풍구와 얼굴의 거리는 매우 가까워서, 피부가 쉽게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추운 겨울 히터를 강하게 작동시킬 때도 마찬가지로 차량에 미스트를 구비해두면 쉽게 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센스있는 ‘꿀팁’을 드리자면, 무더운 여름철은 급격한 온도 및 습도차로 수분 손실이 가속화되니 유분 보습 미스트를, 봄∙가을 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미세먼지 흡착 방지 미스트가 도움이 됩니다. 

미스트와 마찬가지로 립밤 역시 에어컨 및 히터로 인한 피부건조를 막아줄 수 있습니다. 특히 민트향이 강한 립밤을 차량 안에 구비해 놓는다면, 건조해진 입술 보호뿐만 아니라, 장시간 운전에 졸음마저 한번에 퇴치할 수 있습니다.

뷰티 아이템 중에는 직접적으로 자동차 안전에 도움을 주는 제품도 있습니다. 겨울철 열선 스티어링 휠 옵션이 없는 차량의 경우, 건조해진 손과 차가운 가죽 스티어링 휠의 밀찰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 때 차량에 구비해놓은 핸드크림은 피부와 안전운전을 모두 지켜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베뉴에 적용된 적외선 무릎 워머라면 히터 바람 없이도 따뜻한 실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중 문득! 이런 아이템이 필요했다?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면, 한두 번쯤은 나 홀로 드라이브를 위해 달려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 만약 트렁크에 캠핑용 접이식 의자를 구비해 놓았다면, 잠시 차에서 내려 자연을 감상하는 여유가 더해질 것입니다. 물론 이왕이면 2개를 준비해 혹시 모를 연인과 함께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또한 편안한 신발 하나쯤 트렁크에 넣어두는 것도 일상 속 드라이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셀프세차장에 갈 때나 무더운 여름 철에는 샌들, 슬리퍼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슈즈는 자칫 브레이크 페달 아래 끼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밖에 여성들의 하이힐 역시 페달을 밟기 불편하기 때문에 여분의 신발은 편의를 위해서나 안전을 위해서나 모두 유용한 차량 아이템이 됩니다. 

비상용 상비약 역시 쾌적하고 안전한 드라이브에 큰 도움을 줍니다. 진통제나 소독약, 연고 등의 상비약은 작고 가벼워 글로브박스나 콘솔박스 등에 수납하기도 편하며,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의 가벼운 통증도 완화시켜줄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헤어롤, 헤어 셋팅기, 인공눈물, 장바구니, 볼펜 등 드라이브에 있어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구비되어 있다면 유용하게 사용되는 물건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생활에서 사용되는 물건들을 자동차 안에 다 담을 수도 없을뿐더러, 자칫 차량의 무게를 증가시켜 연비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에 무엇보다도 자신의 생활습관이나 취미 등을 고려해 차량에는 최대한 작고 가벼운 물건들을 구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작성자 정보

현대자동차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