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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이토록 합리적인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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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친환경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유지 비용이 장점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이에 현대자동차는 준중형, 중형, 준대형 세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강화,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꾸준히 넓혀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하이브리드 자동차 열풍을 이끌고 있는 주인공은 단연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세단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꼽을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열풍,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올해 전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은 한 마디로 ‘친환경차 열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올해 친환경차 판매량은 30.4%가 증가했는데, 그 중에서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율은 64.9%로 3만 4,342대가 판매됐습니다. 전체 자동차 판매량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친환경차의 비율은 9.3%로 10대 중 1대꼴로 친환경차가 판매되는 셈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자동차협회 7월23일 기준)

이처럼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인기를 얻고 있는 요인에는 기술발전에 의한 연비 상승과 더불어, 각종 친환경차 혜택이 있습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차량은 100만원 한도로 개별소비세를 감면 받을 수 있으며, 30만원 한도로 교육세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취득세의 경우에는 2019년까지는 140만원 한도, 2020년 까지는 90만원 한도, 2021년 까지는 40만원 한도로 단계별로 감면되니, 만약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입을 고려 중이라면 조금이라도 빨리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밖에 지자체별로 친환경 차량에 대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경우 공영주차장 저공해 자동차 50% 할인혜택 및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도 전액 또는 50%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저공해 전자태그 부착 시) 

그랜저 하이브리드

물론 소비자들은 혜택만을 따져서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하지는 않습니다. 차량의 안전성, 디자인, 첨단 기능 등 상품성이 기본으로 갖춰져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보면 그랜저는 30년 가까이 엔진으로만 구동되는 자동차로써, 고급 세단의 지위를 지킴과 동시에 베스트셀링카로도 여러 번 선정이 된 인기 모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선호도가 높은 차종들의 하이브리드 모델 확대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힘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실현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9 에어백 시스템

어떤 하이브리드를 사야 할 지 고민이라면

현재 현대자동차는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에 이르기까지 4종, 7모델의 친환경차 라인업을 갖고 있습니다. 그 중 하이브리드 모델은 아이오닉과 쏘나타, 그랜저 모두 차급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모델을 고를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의 경우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된 친환경 전용 모델이며, 쏘나타와 그랜저는 각각 국내 중형, 준대형을 대표하는 모델입니다.

위부터 아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쏘나타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

우선 연비를 우선시 한다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혹은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경우 1.6GDi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복합연비 22.4km/L를 보여주며(15인치 타이어 기준),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경우 2.0L 자연흡기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20.1km/L의 복합연비를 보여줍니다.(16인치 타이어 기준)

만약 연비 못지 않게 고급스러운 내, 외장과 정숙성, 승차감 등을 중요시 한다면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차량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경우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과 같은 지능형 안전 기술과 더불어 고급스러운 샤틴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듀얼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 및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와 같은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합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샤틴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그랜저

일반적으로 같은 차종에 있어 하이브리드 모델은 일반적인 엔진 자동차 대비 더 많은 첨단 기술이 요구됩니다. 엔진 이외에도 배터리, 모터와 같은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필요한 다양한 시스템이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동 시 모터의 극성을 바꾸어 충전의 기능을 하는 회생 제동 장치 등 현대자동차의 첨단 기술이 축적된 다양한 에너지 절약 시스템도 추가됩니다.

그랜저의 경우 엔진도 일반적인 자연흡기 엔진이 아니라 부가적 크랭크축을 더해 압축비 대비 팽창비를 확장해 효율을 발휘하는 앳킨슨 사이클 엔진을 탑재했으며, 플래그십 차량다운 다양한 편의 장비도 적용했습니다.

1. 회생제동 시스템 2. 하이브리드 전용 고전압 배터리 3. 영구자석형 전기모터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높은 상품성을 보여줍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경우 2.4L의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16.2km/L의 공인연비를 보여주는데, 전장 4,930mm, 공차중량 1,675kg의 준대형 세단임을 감안하면, 플래그십 세단으로 가솔린 소형차 수준의 높은 연료효율을 구현하는 셈입니다. 이와 더불어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장착된 최고출력 159ps, 최대토크 21.0kg.m의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38kW, 최대토크 205Nm의 전기모터와 결합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도 갖췄습니다. 특히 가속 구간이나 등판 구간에서는 엔진과 구동모터의 협응을 통해 박진감 있는 거동을 보여 줍니다.

이와 같은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상품성은 판매량에서도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총 2만4,568대를 판매하며 국산 하이브리드 모델 중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그랜저 전체 판매량에서 21.7%의 비율을 차지합니다. 물론 그랜저는 지난해 가솔린 모델을 포함해 국내시장에서 11만3,101대를 판매하며 승용모델 전체 판매량 1위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올 상반기(1월~6월)에도 총 16,008대를 판매하며 친환경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그랜저 하이브리드, 현대차의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세단의 미래는 올해도 매우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합리적인 플래그십 데일리카를 원한다면,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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