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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 속 IT 기능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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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쏘나타’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많이 팔리는 차, 능력 있는 3040 세대의 세단,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패밀리카 등의 키워드를 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달 출시된 신형 쏘나타는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하고,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최초로 추가하며 완전히 새로운 쏘나타로 거듭났습니다. 일명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의 활용성이 일상을 얼마나 색다르게 바꿀 수 있는지 직접 살펴보았습니다.

신형 쏘나타, 탑승하는 순간부터 달랐다!


신형 쏘나타에는 스마트키, 카드키, 디지털키, 총 3가지의 키가 제공됩니다. 디지털 키의 경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문을 여닫고, 주 사용자에 한하여 최대 3명까지 디지털 키의 공유가 가능합니다. 또한 공유시, 공유 기간 및 이용 기능도 선택할 수 있으며, 시동 시 시트포지션과 사이드미러는 각자가 설정한 상태로 변경됩니다.

신형 쏘나타 디지털 키 모습

디지털 키로 쏘나타의 도어를 열 수 있다

디지털 키를 살펴보면, 원격 시동부터 비상경보를 울리거나 해제할 수 있으며 트렁크도 열 수 있습니다. 또한 누적 주행 거리, 최근 주행의 평균 연비, 주행 가능 거리, 연료 잔량, 네 바퀴의 공기압까지 체크까지 탑승 전 차량의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차량 양 옆에 주차된 차량 간격이 좁아 탑승이 불편하다면,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기능을 통해 차량에 탑승하지 않은 채 차량을 앞, 뒤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동은 1회당 최대 7m를 이동할 수 있으며, 추가 이동이 필요할 경우, 전진/후진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차량에 탑승 후 계기반에서는 현재의 날씨부터 대기질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단지 시동을 켜는 것 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평소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오늘의 날씨를 검색하고 미세먼지 수치를 검색하는 것보다 간편합니다. 특히 스마트폰 유저들이 최근 자주 검색하는 정보를 반영한 점은 신형 쏘나타가 일상을 편리하게 하는 스마트 모빌리티로서 특화되었다는 점을 증명합니다.

스마트 모빌리티로 변신한 쏘나타, 달리기 실력은?

시승에 활용된 쏘나타는 160ps의 최고출력, 20.0kgf•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L 모델입니다. 초고장력강판과 핫스탬핑 공법을 확대 적용해 강성은 높이고 무게는 줄인 3세대 플랫폼 덕분입니다. 참고로 현대자동차의 3세대 플랫폼은 신형 쏘나타에 최초로 적용되었습니다.  

지능형 안전 기술은 더욱 고도화되었습니다. 신형 쏘나타에는 차로 유지 보조부터, 전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등 승차부터 하차까지 완벽한 안전사양을 갖췄습니다.

또한 운전자를 한결 편안하게 해주는 주행 보조 기능도 돋보입니다. 후측방 모니터(BVM) 기능은 주행 중 방향지시등이 점등된 방향의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 화면을 통해 보여주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시스템을 통해 전방 차량의 출발을 알려줍니다.

물론 운전자를 포함한 탑승객 전체가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편의기능 역시 쏘나타를 타는 ‘맛’을 배가시켜 줍니다. 먼저 블루투스 기기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블루투스 멀티커넥션 기능을 활용하면 통화기능 및 음악 재생기능을 탑승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프리미엄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은 보다 생생한 음질을 탑승객에게 전달합니다. 또한 동승석 탑승자는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통해 보다 편안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트 오른쪽 하단의 릴렉션 컴포트 버튼을 누르면 작동된다

신형 쏘나타는 이전 세대보다 전고가 30mm 낮아지고 휠베이스와 전장이 각각 35mm, 45mm늘어나 실내공간도 더 넓어졌습니다

일상 공유! 쏘나타가 바라본 세상

디지털 세대라면 퇴근길의 노을이나 비오는 날 드라이빙의 감성을 SNS로 공유하고 싶을 것입니다. 이렇듯 밀폐된 공간, 꽉 막힌 도로에 놓여진 일상이라도 빌트인 캠을 통해 안전하게 공유한다면, 감성 넘치는 일상으로 바뀔 것입니다. 빌트인 캠은 전방과 후방 두 가지 채널로 녹화가 되며, 외장형 카메라를 사용해 보다 선명한 화질로 영상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빌트인 캠으로 촬영한 전방 이미지와 후방 이미지

빌트인 캠으로 촬영한 영상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편집도 가능합니다. 특히 빌트인캠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타임랩스 기능은 쏘나타와 함께 한 일상을 재미있는 콘텐츠로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참고로 타임랩스란, 움직이는 피사체를 저속촬영하고 이를 이어붙이는 촬영 및 편집 기법으로, 정상 속도보다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 SNS 등에 공유되는 짧은 영상으로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쏘나타의 빌트인 캠을 통해 촬영된 영상 역시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별다른 메모리카드 없이 실시간으로 내비게이션 및 스마트폰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지인들과의 공유, SNS 업로드 등도 가능합니다.

sonata dn8 timelaps

빌트인 캠으로 촬영한 타임랩스 영상(Feat. 쏘나타)

빌트인 캠은 기본적으로 상시 녹화 기능을 제공 하지만, 빌트인 캠 카메라 버튼을 통해 수동으로도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빌트인 캠은 주행 중 혹은 주차 중 발생하는 사고를 기록하는 역할에도 충실합니다. 따라서 충격 발생시 가장 우선적으로 녹화 기능이 작동 됩니다.

오버헤드 콘솔의 빌트인 캠 스위치

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변화했던 것처럼 자동차 역시 스마트카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형 쏘나타는 패밀리카 보급을 이끌었던 주역에서 스마트카 시대를 이끌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신형 쏘나타와 함께 스마트하고 즐거운 카 라이프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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