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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가 멋을 만든다, 쏘나타와 함께 한 야간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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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넓어진 전폭과 낮아진 전고, 센슈어스 스포트니스 콘셉트가 적용된 신형 쏘나타는 그 동안의 쏘나타와는 확연히 다른 스포티한 디자인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신형 쏘나타는 밤이 되면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밤에 보는 쏘나타의 또 다른 매력, 바로 ‘빛’으로 만들어 내는 선의 미학입니다.

낮에는 크롬, 밤에는 라이트!

신형 쏘나타의 전면부가 밤에 더욱 빛나는 이유는 낮에는 크롬 라인으로, 밤에는 라이트로 보직을 변경하는 그라데이션 히든 라이트 덕분입니다. 이 히든 라이트는 후드에서 윈도우 라인까지 이어지는 크롬 디테일과 연결되는데 밤에는 후드 중간 부분부터의 크롬라인 대신 또 하나의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신형 쏘나타에는 트림에 따라 세가지의 전조등이 적용되는데, 프리미엄 등급에서는 주간주행등(DRL)부터 전조등까지 모두 LED가 적용되어 야간 시 라이트 윤곽선 라인이 더욱 돋보입니다. 이처럼 빛을 디자인 요소로 한 라이트 아키텍처(Light Architecture)는 최근 세계 신차 디자인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쏘나타의 리어콤비 램프

LED가 적용된 신형 쏘나타의 리어 램프는 쏘나타의 후면 부 디자인을 더욱 단단해 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후드부터 루프, 후면 윈도우라인까지 이어지는 쿠페형 라인에 마지막을 장식하는 리어램프가 밤이 되면 달라집니다.

슬림한 가로형의 미래지향적 리어 콤비 램프는 밤이 되면 빛을 통해 후면부 전체를 감싸 줍니다. 때문에 전면부의 날렵하고 시크한 모습과 달리 강인하고 단단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밖에선 시크, 안에선 스윗?

최근 자동차 인테리어 트렌드는 ‘빛’입니다. 신형 쏘나타는 최근 출시되는 대형 세단에 적용되는 앰비언트 무드램프를 적용해 야간 운전시, 탑승객의 감성도 배려했습니다. 헤드램프가 켜진 상태에서 신형 쏘나타는 도어트림부터 크러쉬패드, 대쉬보드까지 차량 내부를 감싸는 은은하게 빛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신형 쏘나타답게 ‘선’을 통해 무드를 더했습니다. 참고로 앰비언트 무드 램프는 0에서 10까지 빛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데, 무드램프 기능을 끄고 싶다면 세기를 0으로 조정하면 됩니다.

다양한 컬러의 앰비언트 무드램프

하루에도 수십 번씩 기분이 달라질 수 있듯, 앰비언트 무드램프라고 매 순간 감성적으로 다가올 수는 없을 터, 신형 쏘나타는 앰비언트 무드 램프에 70여 개의 컬러를 더했습니다. 사용자는 클러스터 화면에서 간단한 터치 만으로도 실내 분위기를 다르게 바꿀 수 있습니다.

앰비언트 무드램프 사용자 설정을 통해 미세한 컬러 조정이 가능하다

물론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계기반 컬러도 달라집니다. 드라이브 모드는 커스텀, 스포츠, 컴포트, 에코, 스마트가 있으며 모드 변경 시 마치 아이언맨 아크리액터 원자로를 연상 시키듯 매력적인 영상이 더해집니다.

이렇듯 신형 쏘나타는 가장 어두운 밤, 더욱 빛날 수 있는 디자인적, 기술적 가치를 더했습니다. 오늘 밤, 존재감 넘치는 신형 쏘나타를 만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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