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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트렌디한 엔트리 SUV 베뉴, 렌더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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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4월 9일 오늘, 올해 전세계 출시 예정인 새로운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 했습니다. 베뉴는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엔트리급 SUV로 출시 이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렌더링으로 드러난 베뉴의 디자인에 대해 보다 자세한 소식을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베뉴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엔트리 SUV’를 콘셉트로 개발됐습니다. 정통 SUV의 이미지에 젊은 아이코닉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베뉴의 전면부를 살펴보면 턴램프와 헤드램프를 위아래로 나눈 분리형 레이아웃이 눈에 띕니다. 여기에 젊은 층을 겨냥한 과감하고 강인한 디자인의 캐스케이딩 그릴이 베뉴만의 독창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측면부는 앞에서부터 뒤까지 과감하게 뻗은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휠아치를 통해 스포티한 SUV의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또한 후면부는 심플한 면처리와 와이드한 범퍼 디자인, 아이코닉한 형상의 리어램프로 모던한 모습을 갖췄습니다.

인테리어에서도 젊은층이 좋아할만한 디자인들이 눈에 띕니다.세련된 크래시패드와 심플하게 디자인된 조작부 및 에어벤트를 조화시켜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특히 센터페시아의 심리스(Seamless) 8인치 멀티미디어 시스템과 원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공조 버튼 그리고 동승석 앞에 위치한 개방형 수납공간 등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엔트리SUV 베뉴는 첫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젊은 고객들을 겨냥한 현대차의 야심작”이라며, “디자인은 물론, 안전성, 주행성능 등 모든 면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4월 1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베뉴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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