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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19 서울모터쇼, 작정하고 준비한 쏘나타 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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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빌리지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하며, IT 및 첨단 모빌리티쇼로서의 가치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이러한 주제에 부응해 호평을 얻고 있는 전시관이 바로 현대자동차 전시관입니다. 특히 쏘나타 빌리지의 체험형 콘텐츠, 게임,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은 자동차 팬들 뿐만 아니라 가족 관람객들의 발길을 더욱 이끌고 있습니다. 디자인부터 스마트 테크놀로지,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까지, 쏘나타가 준비한 쏘나타 빌리지를 본격 해부해보았습니다.

사진보다 더 예쁜 쏘나타 DN8

 

“올 봄에는 트렌디한 쏘나타를 타고 싶네요!” (31세 디자이너 허정은씨)

신형 쏘나타는 지난 3월21일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L와 스마트스트림 2.0LPI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습니다. 그리고 2019 서울모터쇼에서는 디자인에서도 일부 변화를 더한 1.6리터 가솔린 터보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쏘나타 빌리지에는 각각의 쏘나타가 모두 전시되고 있으며, 그릴의 디자인부터 전체적인 컬러까지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쏘나타 1.6L 가솔린 터보

쏘나타 하이브리드

특히 신형 쏘나타는 여성 관람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쿠페형 세단 디자인은 현재 세단 디자인에 있어 세계적인 트렌드입니다. 여기에 미래지향적인 그라데이션 히든 라이트는 어두운 곳에서 쏘나타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줍니다. 유려한 디자인은 일상을 한층 아름답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쏘나타의 그라데이션 히든 라이트

그밖에 쏘나타 빌리지에서는 쏘나타를 탑승할 기회뿐만 아니라,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와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같은 편의사양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쏘나타 빌리지에는 서울모터쇼 관람 중 릴렉션 컴포트 시트에서 헤드폰을 통해 음악을 듣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관람객들도 많았습니다.

릴렉션 컴포트 시트와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달리는 스마트폰, 쏘나타 DN8

“이번 쏘나타는 모두를 위한 자동차입니다” (28세 프로그래머 송준호씨)

신형 쏘나타는 등장과 함께 빌트인 캠, 디지털 키와 같은 획기적인 신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쏘나타 빌리지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해당 기능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관람객들은 실제 쏘나타의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빌트인 캠으로 촬영을 하고, 대형 스마트폰 모니터를 통해 디지털 키를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빌트인 캠

디지털 키

쏘나타 빌리지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솔라루프 시스템을 탑재해 친형경성과 경제성까지 더했습니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이전 모델 대비 10% 향상된 20km/L 이상의 연비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솔라루프에서 생산되는 전력으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엔진의 개입을 더욱 줄이는 한편, 이를 통해 충전되는 전력으로 1년에 약 1,300km를 더 주행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역시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들과 달리 기존 신형 쏘나타의 스포티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리플랙션 패턴이 적용된 캐스캐이딩 그릴 등으로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6월 출시 예정이니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입을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필수적으로 살펴봐야 하는 자동차이기도 합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솔라루프 시스템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중요시하는 드라이버라면 7월 출시될 신형 쏘나타 1.6터보가 그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신형 쏘나타 1.6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180ps의 스마트스트림 G1.6 T-GDi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습니다. 디자인 역시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인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과 전, 후면 범퍼의 디자인을 변경해 보다 스포티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쏘나타 1.6L 터보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

서울 모터쇼의 주인공, 쏘나타 DN8

“보는 맛도, 타는 맛도 쏘나타가 최고” (31세 대학원생 김태형씨)

신형 쏘나타는 지난달 11일부터 사전계약을 진행하고 영업일 8일만에 1만 2,323대가 계약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때문에 서울모터쇼 쏘나타 빌리지에도 사전예약 고객들과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쏘나타 빌리지 인포메이션 담당자들은 신형 쏘나타의 구체적인 사양부터 기능의 활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관람객들은 직접 해당 기능들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서울모터쇼 쏘나타 빌리지는 신형 쏘나타에 탑재된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콘텐츠로써 관람객에게 전달합니다. 음성인식 비서라 불리는 자연어 기반의 카카오i의 경우, “카톡 읽어줘”, “BTS 음악 틀어줘” 등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대화를 인식합니다. 관람객들은 자연어 기반 카카오i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카카오톡의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 풍선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 특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카카오 i

‘빌트인 캠’에 적용된 타임랩스 기능 역시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좋은 콘텐츠 중 하나입니다. 관람객들은 직접 쏘나타에 탑재된 카메라로 타입랩스 영상을 플레이해 볼 수 있으며, 스피드 큐브 게임을 통해 특정 문장을 큐브로 만들고, 그 과정을 ‘빌트인 캠’으로 촬영, 타임랩스 영상을 제공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밖에 빌트인 캠 스튜디오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캐리커쳐 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아이부터 어른, 커플들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콘텐츠로 구성됐습니다.

빌트인 캠 스피드 큐브 게임

스피드 큐브 게임을 타입랩스로 촬

빌트인 캠 스튜디오 캐리커쳐 서비스

2019 서울모터쇼도 어느덧 3일의 일정만을 남겨뒀습니다. 이번 주말, 2019 서울모터쇼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제 2전시장 10홀에 위치한 쏘나타 빌리지를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쏘나타 빌리지는 자동차, IT 마니아부터 가족 단위의 관람객까지 생각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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