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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마음이 동해 떠나는 여름방학 동해 오토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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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 캠핑카의 모습]

이어지는 무더위 속 여름방학이 찾아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 캠핑 등 알찬 방학을 계획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번 여름방학에는 캠핑카를 타고 시원한 풍경을 선사하는 동해로 특별한 캠핑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최근 저희 가족은 무더위를 피해 동해안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인 속초 낙산해수욕장으로 캠핑을 다녀왔는데요. 이번 캠핑에는 특별히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와 함께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스타렉스 캠핑카와 함께한 2박3일 동해 오토캠핑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캠핑을! 스타렉스 캠핑카와 함께한 캠핑 첫날밤

저희 가족이 스타렉스 캠핑카를 타고 향한 곳은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낙산해수욕장입니다. 이곳은 강릉시의 경포대해수욕장과 함께 동해안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인데요. 깨끗하고 고운 모래사장과 맑은 수질 덕분에 매년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불러모으는 피서지 명소입니다.

이번 캠핑 일정은 금요일 저녁에 출발해 주말 동안 캠핑을 하고 돌아오는 일정이었는데요. 출발 당일 차가 막히는 시간을 피하기 위해 저녁을 먹고 느지막이 출발했습니다. 때문에 교통 체증 없이 편안하게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었지만 목적지인 낙산해수욕장에 도착했을 때 새벽 1시가 넘은 늦은 시각이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루프탑 텐트가 펼쳐지는 모습]

도착하자마자 4시간 정도의 장거리 운전으로 쌓인 피로가 한꺼번에 밀려왔는데요. 밤이 깊어 스타렉스 캠핑카를 해변 근처에 바로 주차하고 차박캠핑을 준비했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스타렉스 캠핑카에는 루프탑 텐트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덕분에 캠핑사이트를 별도로 구축할 필요 없이 버튼 하나만으로 루프탑 텐트를 오픈시켜 바로 가족들의 포근한 잠자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루프탑 텐트 내부 모습]

피로에 취해 푹 자고 일어났더니 캠핑 첫날 아침이 밝아 있었습니다. 텐트 밖을 내다보니 전날보다 날씨가 훨씬 맑아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설레는 마음에 단잠을 자고 있는 가족들을 모두 깨워 탁 트인 아침 바다 풍경을 감상하러 나갔습니다. 조금 더 자겠다고 고집을 부렸던 딸 아이는 상쾌한 공기와 푸른 바다를 보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해변 근처를 이리저리 뛰어다녔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내부 컨트롤러]

동해의 풍경을 한참 감상한 후 다시 캠핑카로 돌아와 루프탑 텐트를 접고 주변을 정리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로 2박3일 오토캠핑을 하면서 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루프탑 텐트의 편리한 조작인데요. 차량 내부에 설치된 캠핑카 컨트롤러 버튼 하나만으로 루프탑 텐트가 세워지고 접어지니 마치 신세계를 누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내부 접이식 테이블을 펼친 모습]

이른 아침 일어났던 터라 가족들 모두 허기진 상태였는데요. 근처 편의점에서 도시락과 음료수를 사와 간단하게 아침을 먹기로 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캠핑카 내부에 탑재된 접이식 테이블을 펼치니 바로 아늑한 식사 자리가 마련되었는데요. 테이블 크기도 넉넉하고 가족 모두 둘러 앉을 수 있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하고 즐겁게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낙산해수욕장 오토캠핑장으로! 스타렉스 캠핑카와 함께 본격 오토캠핑

배를 든든하게 채운 후 본격적인 캠핑을 즐기기 위해 낙산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오토캠핑장으로 향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마지막 한 자리가 남아 있어 바로 캠핑카를 주차했는데요. 마지막 남은 한 자리라 장소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바닷가로 향하는 입구가 바로 앞에 있어 오히려 캠핑카와 바다를 편하게 오갈 수 있었습니다.

이곳 낙산해수욕장 오토캠핑장은 크게 두 가지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캠핑 사이트 옆에 바로 주차를 할 수 있는 오토캠핑장과 주차장 뒤 솔밭에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솔밭캠핑장입니다. 두 곳 모두 예약 없이 직접 찾아가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되는데요. 너무 늦게 도착하면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방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어닝을 펼치는 모습]

[스타렉스 캠핑카 어닝을 완전히 펼친 모습]

본격적인 캠핑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사이트 구축을 시작했는데요. 먼저 스타렉스 캠핑카 조수석 문 위에 장착된 어닝을 펼쳐 가족들의 휴식 공간이 되어줄 넉넉한 그늘을 만들었습니다. 어닝은 누구든지 혼자서 1~2분이면 펼칠 수 있을 정도로 사용법이 무척 간단했는데요. 초등학생 딸 아이도 어른의 도움 없이 혼자서 손쉽게 어닝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에 탑재된 캠핑 의자]

스타렉스 캠핑카 트렁크 도어 수납함에는 캠핑 의자도 별도로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따로 의자를 챙길 필요 없이 차량에서 바로 꺼내 사용할 수 있어 무척 편했습니다. 어닝을 펼치고 캠핑 의자까지 놓았더니 위의 사진처럼 캠핑을 즐기기에 충분한 공간이 뚝딱 만들어졌습니다. 이에 더해 스타렉스 캠핑카는 옵션에 따라 어닝에 텐트를 이어 붙여 바람을 막아주는 바람막이용 텐트도 설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공간 확장성이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내부를 침대 모드로 변경한 모습]

캠핑 사이트를 정리하고 나서 스타렉스 캠핑카 내부로 향했습니다. 먼저 딸 아이의 낮잠 공간을 위해 내부를 침대 모드로 변경해보았는데요. 위의 사진처럼 좌석을 모두 펼쳐 넓은 휴식 공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딸 아이는 침대 끝에 걸터앉아 책을 읽기도 하고 배를 깔고 누워 낮잠을 청하기도 하면서 캠핑 내내 차량 내부를 마치 제 방처럼 잘 이용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루프탑 텐트 침상을 올린 모습]

또한 보통 취침 시엔 루프탑 텐트를 침실 공간으로 사용하지만 낮에는 침상 부분을 한번 더 올려주어 실내공간을 천장까지 훨씬 더 넓게 만들어 줄 수 있는데요. 덕분에 세 식구인 저희 가족 모두 들어가 앉아도 답답하지 않고 오히려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내부에 탑재된 미니빔 프로젝터]

루프탑 텐트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루프탑 침상을 천장에 올리고 나면 미니빔 프로젝터를 설치해 영화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이날 저희는 깜빡 잊고 스크린을 가져오지 않아 활용해보지 못했지만, 가족 혹은 연인, 친구들과 캠핑카 안에 둘러 앉아 근사한 영화 한 편을 본다면 한층 더 낭만 가득한 캠핑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창문 내부에 설치된 커튼]

한참 캠핑카 내부에서 편안하게 보내다가 바다로 나가기 위해 채비를 했습니다. 보통 캠핑할 때 옷을 갈아입거나 잠을 자는 등 외부의 노출 없이 개인적인 공간을 조성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스타렉스 캠핑카에는 운전석 라인을 제외하고 뒷좌석 3면에 창마다 모두 커튼이 설치되어 있어 바로 개인적인 공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가족 모두 캠핑카 내부에서 불편함 없이 옷을 갈아입고 바다로 향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캠핑 사이트와 바다 입구가 곧장 연결되어 있어 이동이 정말 편리했습니다. 해변에 막 도착했을 때 시원하고 크게 몰아치는 동해의 파도가 오래도록 저희 가족의 시선을 빼앗았는데요. 방문 당시는 해수욕을 즐기기에 바닷물 온도가 낮았지만 캠핑 사이트 앞에 바로 펼쳐진 동해의 풍경만 보아도 기분이 상쾌해질 수 있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에 설치된 샤워기]

마치 우리 집처럼! 스타렉스 캠핑카에서 물과 전기 사용하기

딸 아이와 함께 신발을 벋고 해변가의 고운 모래를 밟으며 한참을 놀다 캠핑카로 돌아왔습니다. 신나게 놀다 보니 온몸 곳곳에 모래가 많이 묻어 있어 씻어내야 했는데요. 샤워장을 따로 찾아가지 않고 스타렉스 캠핑카에 설치된 샤워기를 이용해 간단하게 샤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트렁크에 연결하는 리어 텐트까지 설치하면 외부와 분리된 샤워장도 만들 수 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청수공급 장치의 모습]

샤워를 위해 활용할 물은 청수공급 장치를 통해 끌어올 수 있습니다. 50L 용량의 청수통에 물을 채워 넣어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는 성인 2명이 간이 샤워를 할 수 있는 양으로 세 식구인 저희 가족에게는 충분했습니다. 세 식구 모두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로 모래를 씻어내고 캠핑카에 수납해 둔 수건을 바로 챙겨 닦았는데요. 씻으려 따로 이동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정말 편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외부 전원공급 장치와 청수공급 장치의 모습]

스타렉스 캠핑카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청수공급 장치 옆에 있는 외부 전원공급 장치를 연결하고 나면 캠핑카 내부 컨트롤러에 전원 표기가 ‘O’으로 변경되는데요. 그 즉시 냉장고는 물론 히터까지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내부 콘센트를 이용할 수 있어 전자모기향, 미니빔 프로젝터 등 전자제품도 바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내부 주방의 모습]

캠핑 간식도 뚝딱! 스타렉스 캠핑카에서 조리하기

스타렉스 캠핑카 주방의 알찬 구성은 주부인 저의 마음을 단번에 훔쳤는데요. 전기레인지, 싱크대, 냉장고 순서로 음식 조리에 필요한 시설이 마치 집 주방처럼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내부 냉장고, 개수대, 전기레인지의 모습]

특히 냉장고는 캠핑카 메인 컨트롤러에서 작동 버튼을 눌러준 뒤 냉장고 내부 온도조절기로 온도를 조절해주는 방식이었는데요. 전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함과 동시에 보관 식품의 종류, 보관 상태에 따라 온도를 적절히 변경하여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개수대와 전기레인지는 별도의 덮개가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조리대로 넓게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캠핑카 내부에 마련된 작은 주방이었지만 공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방 공간 아래는 수납장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 주방용품은 물론, 생필품, 캠핑용품 등 갖가지 물품들을 분리하여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 전기주전자 등 집에서 가져온 주방가전은 운전석 뒤에 콘센트를 이용하여 사용했습니다. 콘센트 밑에는 위의 사진에서처럼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었는데요. 손에 잘 닿는 공간에 소화기가 있으니 어쩐지 든든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날 저희는 주방을 이용해 햄과 떡볶이 등 여러 간식들을 준비해서 먹었는데요. 일반 텐트를 이용해서 캠핑을 하면 조리를 위한 캠핑 용품을 따로 준비해야하지만 이번 캠핑만큼은 캠핑카 한 켠에서 바로 음식을 조리할 수 있어서 무척 편했습니다. 공간도 넉넉해 딸 아이도 제 옆에 서서 간식 조리를 도와주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에 탑재된 접이식 슬라이딩 모기장의 모습]

모기 퇴치도 거뜬!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스타렉스 캠핑카

여름에 바다나 계곡, 산 등 아웃도어 캠핑 시 모기 퇴치는 항상 숙제입니다. 특히 밤이 되면 벌레들이 불빛을 향해 모여드는데요. 이번 캠핑에서는 스타렉스 캠핑카 2열 도어 한쪽에 있는 접이식 슬라이딩 모기장을 이용해 숙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여름밤 답답하게 문을 닫고 있지 않아도 모기장을 펼쳐 바깥 공기를 마시며 밤하늘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어느새 캠핑장의 마지막 밤이 찾아왔는데요. 스타렉스 캠핑카 어닝에 LED 램프가 설치되어 있어서 깜깜한 밤에도 환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서는 불 켜는 것을 깜빡하고 촬영했지만 그래도 운치 있는 캠핑 분위기 정말 멋지지 않나요? 잠들기 전에는 모기장을 펼치고 차량 내부에서 밖을 바라보며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었는데요. 스타렉스 캠핑카와 함께 가족들과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캠핑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밤 역시 루프탑 텐트에서 잠을 잤습니다. 넓은 공간과 폭신한 배드 덕분에 이틀 밤 가족 모두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루프탑 텐트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창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마지막 날 아침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동해의 풍경과 함께 시원한 바람과 파도 소리가 밀려들어와 남은 잠을 모두 달아나게 해주었습니다. 이처럼 자연을 가깝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캠핑을 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트렁크의 모습]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겠죠? 캠핑카 2열 의자를 세우고 트렁크에 짐을 차곡차곡 실었습니다. 트렁크 공간이 넉넉해서 짐을 다 실었는데도 공간이 남았는데요. 더욱이 트렁크 하단에는 어닝 텐트, 리어 텐트 등 다양한 옵션 텐트를 수납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차량 안쪽에 마련되어 수납 공간이 훨씬 넉넉했습니다. 짐을 모두 실은 후 집으로 향하기 위해 다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이번 스타렉스 캠핑카와 함께한 캠핑의 추억들은 모두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다음 캠핑을 기약해봅니다.

지금까지 저희 세 식구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준 스타렉스 캠핑카 2박3일 동해 오토캠핑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 덕분에 후텁지근한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편리하고 즐거운 캠핑을 만끽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여름방학, 아이들과 함께 스타렉스 캠핑카를 타고 특별한 캠핑의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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