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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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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다음달 9월 6일(목) 출시 예정인 더 뉴 아반떼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현대차는 오늘(23일) 아반떼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The new) 아반떼’의 내·외장 디자인과 주요 사양을 공개했는데요. 활공하는 제트기로부터 영감을 받아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난 더 뉴 아반떼의 디자인 공개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립니다.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내•외장 공개]

활공하는 제트기를 닮았다!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더 뉴 아반떼’

오늘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한 더 뉴 아반떼는 ▲혁신적인 디자인 개선 ▲안전·편의사양 강화 ▲차세대 파워트레인 탑재 등이 핵심 강점으로 꼽힙니다. 새롭게 돌아온 더 뉴 아반떼는 ‘지면을 스치듯이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날렵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해 일상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 세단’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전면부는 ‘로우 & 와이드 스탠스’를 기반으로 더욱 와이드해진 그릴과 선명한 면을 강조한 볼륨감 있는 후드로 강인하고 스포티한 인상을 연출했으며 날개 형상의 범퍼 하단부와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턴시그널로 안정적이고 탄탄한 자세를 구현했습니다. 특히 시선을 강하게 잡아 끄는 헤드램프는 그릴과 후드 사이를 날카롭게 파고들면서 강렬하고 날렵한 이미지를 더했습니다.

후면부의 경우 직선으로 곧게 뻗은 강렬한 인상의 리어 콤비램프가 전면부의 헤드램프와 조화를 이루며 더 뉴 아반떼의 스포티한 개성을 드러냈습니다. 아울러 기존에 트렁크 정 중앙에 있던 번호판은 블랙 커버 디자인이 적용된 리어 범퍼로 내리면서 시각적 안정감까지 연출했는데요. 번호판이 있던 자리에는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 및 아반떼 로고를 적용해 하이테크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내•외장 공개] 

내장 디자인도 달라졌습니다.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준으로 좌측 에어벤트부터 클러스터 하우징 상단부를 지나 우측 에어벤트까지 이어지는 입체감을 강조하는 운전석 중심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운전 몰입감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특히 클러스터 하우징과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카본 패턴을 입혀 스포티함을 강화했으며, 에어벤트 날개 및 공조 스위치부에 실버그래픽 요소를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습니다.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내·외장 공개]

동급 최초의 안전사양으로 준중형의 기준을 높이다

더 뉴 아반떼에 적용된 안전사양도 주목할만한 대목입니다. 현대차는 더 뉴 아반떼에 ▲안전하차 보조(SE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를 신규 도입하는 등 안전사양을 확대 적용했습니다. 특히 동급 최초로 적용된 안전하차 보조는 후측방 차량과 충돌 위험시 경고 알림이 작동해 승객들의 안전한 하차를 효과적으로 도울 예정입니다.

또한 일정 시간 동안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 순환하는 공기를 반복적으로 필터링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모드’와 라디오 등 에서 재생중인 음악을 인식해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등을 적용해 편의사양까지 한층 강화해 운전자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드라이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더 뉴 아반떼에는 현대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을 탑재해 운전의 즐거움과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내·외장 공개]

지금까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아반떼’의 디자인 및 일부 사양 공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더 뉴 아반떼는 감각적인 디자인만큼이나 우수한 기본 주행성능, 고객 선호사양 강화 등을 통해 준중형의 기준을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인데요. 오는 9월 6일 출시를 예고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반떼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등장할 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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