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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디자인 하지만 소리는 실망적이다! Heco Direkt Eink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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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실망

Heco Direkt Einklang | Stereo speakers | £1849 
★ ★


장점 매력적인 마무리와 만듦새, 기발한 디자인 

단점 소리가 아주 엉망진창이다 

헤코 디렉트 아인스클랑 스테레오 스피커만큼 우리를 실망시킨 제품은 없었다. 잠재적인 성능 과 실제 성능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어서 우리는 낙담할 수밖에 없었다. 


독일의 하이파이 브랜드인 헤코가 출시한 디 렉트 시리즈의 소형 모델인 아인스클랑 스피커는 복고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과 날렵한 레이싱 스트라이프 장식으로, 보자마자 우리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우리를 매료시킨 첫인상과는 달리. 


이 헤코 스피커는 감동적인 하이파이 제품일 것이라는 우리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대담한 디자인은 헤코 스피커의 긍정적인 부분이다.

이 스피커를 조립해서 설치하자마자 기발한 디자인에 대한 우리의 모든 의구심은 감탄으로 바뀌었다. 


디자인(뒤로 기울어진 형태, 레이싱 스 트라이프가 그려진 넓은 전면 배플과 대조적인 목재 펄프 소재의 페이퍼 콘)이 별나긴 해도 아 주 고상해 보였다. 


은색 스트라이프가 그려진 블랙 또는 화이트 래커 마감은 매우 정교해 보이며. 금속제 발은 견고하고 부착하기도 쉽다. 

이 특이한 형태 때문 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또한 앞으로 튀어나오지도 않는다.

“우리는 가격이 거의 2000파운드나 되는 스피커에 합당한 수준의 품질을 기대했다.”


외골수의 


아인스클랑의 가장 특이한 점은 단일 드라이 버 유닛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KEF의 유니큐 배 열(미드레인지/베이스 드라이버 가운데 트위터 가 있는) 같은 다른 단일 포인트 소스 설계와 는 달리, 이 헤코 스피커는 2개의 콘으로 구성된 단일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나팔 모양의 ‘휘저 (whizzer, 고음용 보조 콘)’가 21cm 크기의 풀- 레인지 콘으로부터 돋아나와 있지만, 같은 다이 어프램의 일부이다. 

특이하지만, 하이파이 스피커 세계에는 단일 드라이버 설계에 대한 찬반양론이 있다. 


이 설계 는 복수의 유닛과 크로스오버 회로의 필요성을 배제하고, 소리의 완벽한 일관성을 구현하며, 투명성의 증대와 위상 왜곡이 감소된다. 


그러나 모 든 주파수를 처리하려고 억지로 시도하면 극저역 주파수와 고역 상위부를 재생할 수 없기 때문에 주파수 양단 대역의 소리를 낼 수 없게 된다. 

헤코 스피커의 가냘픈 소리가 보정되려면 오 랜 길들이기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새 스피커 를 제대로 듣기 위해서 주말을 한번 거르곤 하 지만, 이 스피커의 워밍업에는 일주일이나 걸렸다. 


또한 적절한 설치 위치를 찾아내는 데도 일주일이 걸렸다. 헤코를 벽 가까이에 설치하여 소리에 필요한 중량감이 증대되도록 했으며, 아래 쪽을 향하고 있는 포트는 통상적인 후면 방사형 설계에 비해 약간 덜 민감한 편이었다. 

벽 가까이에 설치하면 저음의 중량감이 증대된다.


이 스피커는 94dB라는 높은 감도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저출력 앰프로도 쉽게 구동해서 높 은 볼륨 레벨을 구현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단일 드라이버 설계 스피커에 대한 우리의 경험상 강력한 연주 기기일 것을 기대했지만, 많은 결점 이 있어서, 어떤 장점도 빛을 보지 못했다. 엄청난 실망이었다. 

이 스피커의 부족한 저역 중량감은 처음부터 분명했다. 


헤코는 나인 인치 네일스의 ‘Something I Can Never Have’에 담긴 디테일을 무척 잘 전 달하면서 연주에서의 음색은 아주 부드러웠다. 


피아노 소리는 딩동거리고, 트렌트 레즈너의 보컬 은 생생하게 전달되었다. 그러나 가까이서 들어보 면, 고뇌에찬 창법의 점점 높아지는 격렬함이나 피아노 음계의 쿵쾅거리는 소리를 제대로 전달하 기에는 아인클랑은 견실함이나 표현력이 부족했다. 


보컬은 부자연스러운 소리를 냈으며, 박진감과 강렬함이 부족했다. 

각각의 음표를 뒷받침하는 바탕이 견실하지 못해 소리가 흘러 다녔다. 아인스클랑의 음향적 특성을 보여주는 시원찮은 음질은 기타 소리에 서부터 목소리에 이르기까지 모두 자연스러운 온기가 부족했다는 의미이다. 


라디오헤드의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는 부담이 가는 음악 작품으로, 헤코는 주위의 소음을 감싸야 한다는 것을 이해할 만한 능력이 없다. 모든 음악적 요소를 처리하는 컨트롤 감각이나 리듬의 정확성도 없다. 


이 스피커는 넓은 음장(sound field)을 내던지듯이 소리 내기 때문 에 각각의 악기음이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서로 충돌할 뿐이었다. 마이클 잭슨의 ‘Billie Jean’에 서는 짧고 분명한 드럼 소리와 하이햇 심벌 연 주는 모든 음을 팽팽하게 당기는 것처럼 들린다. 


그렇지만 그것은 미미한 재기에 불과하며, 다르게 말하자면 실망스러운 성능이다. 

가격이 2000파운드나 되는 스피커라면, 우리는 그에 합당한 수준의 음질을 기대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헤코 디렉트 아인스클랑의 소리는 500파운드짜리 가격의 스피커에서도 우리가 찾아 보기를 원하는 기본적인 음악 요소를 놓치고 있다. 


그런 기준에서만 보더라도 돈을 제대로 썼다고는 할 수 없다. 

WHAT HI-FI? 평가
 



평점 ★★





소리 ★★

기능 ★★★

마감 ★★★★


총평 이 기발한 스피커는 보기에는 매력적일 수 있지만, 음악적 무결성이 부족하다. 대단히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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