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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방출★ 동묘만렙 찍는법, 빈티지패션 좋아하는 사람 드루와

직접 다녀와본 동묘 구제시장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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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역은 동묘앞, 동묘앞역입니다.

다시 떠오르는 스타들의 핫플레이스

2018년 봉태규, 정려원, 손담비, 위너 이승훈 등
많은 스타들이 다녀가면서
또 다시 핫플레이스로 오른 이 곳!

바로 '동묘'

평소 빈티지를 즐겨 입는 제(에디터)가
겨울 아이템을 구하러 직접 동묘로 떠나보았습니다!

온 종일, 동묘 파헤치기 A to Z

쇼핑 과정부터 추천하는 빈티지 숍, 구매 꿀팁, 실제 착용샷까지 낱낱히 공개할테니
두 눈 크게 뜨고 보기~!

[오후 1시]

동묘앞역 3번 출구로 나와
오른쪽으로 꺾어 들어가면 시작되는 구제시장!
평일이었음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아봐 북적이고 있었다.

이미 많이 줄어있는 옷 무덤,,
괜찮은 옷들은 벌써 팔렸을테니 빈티지 숍 위주로 둘러보기로 했다.

Tip

옷 무덤에서 저렴하게 좋은 물건을 건지고 싶다면 오전에 가라.

상태가 좋은 옷들은 물건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 기다리던 사람 혹은 숍 직원들에 의해 일찍 동난다.

잠깐!!! 준비물이 있다

절대 잊어서는 안 될 준비물, 바로 현금!
여기 atm기를 이용하면 수수료가 무려 1,300원이다.
먼지들로부터 내 기관지를 보호해줄 마스크도 필수!

득템1.

빈티지숍 골목 들어서자마자 이너로 활용하기 좋은 빈폴체크셔츠 발견!
-이염/하자 없음
-가격 1만 5천원

득템2.

다른 숍들도 빠짐없이 들어가 찬찬히 살펴보던 중,
포근한 느낌의블루 계열 니트 발견!
-아주 약간의 이염(눈에 띄지 않음)
-가격 2만원

빈티지샵1.

한적한 골목에서 발견한
여성 수입 구제숍, 미뇽 빈티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내부와 깔금하게 정돈되어 있는 옷들.
일본 수입 제품들이 많으며, 여성스러우면서 아메카지 무드의 옷들이 대부분이었다.

득템3.

핏이 마음에 들었던 중간 기장의 베이지색 스커트.
-이염/하자 없음
-가격 3만원

Tip

두껍지 않고 갈아입기 쉬운 옷을 입고가야, 눈대중으로 사이즈를 재기도 직접 피팅하기도 수월하다.

득템4.

슬슬 쇼핑을 끝내려는데 나(에디터)의 발길을 멈추게 했던 유니크한 디자인의 칼하트 아우터.
흥정을 해도 저렴한 가격대는 아니라 고민했지만, 일단 사고 봤다.
-가격 6만 5천원

꼭 쇼핑이 아니더라도 놀러가기 좋은 동묘
옷 뿐 아니라, 구제 소품, 먹거리 등 다양한 것들이 있어
동묘에 구경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밌는 곳이었다!

아직 동묘에 가보지 못했다면,

[에필로그]

득템1. 빈폴체크셔츠 착샷

득템2. 블루니트 착샷

득템3. 칼하트아우터 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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