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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전 알아두면 이득! 전세계 무료 명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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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다보면 입장료에 드는 비용! 은근히 무시 못하죠? 우리나라의 경우 비교적 문화재, 박물관 등의 입장료가 저렴한 편이나 해외에서는 은근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입장료 없이! 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무료 명소들은 어디가 있을까요? 입장료도 아끼고 좋은 여행도 할 수 있는 세계적인 무료 명소들은 어디 있을지 트래블클립이 알아봤습니다!


호주 시드니
뉴 사우스 웨일즈 주립 미술관
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Sydney, Austrailia

출처ⓒ 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출처ⓒ 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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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뉴 사우스 웨일즈 주립 미술관은 매년 1백만명이나 방문하는 호주 최고의 미술관입니다. 호주 원주민들의 19세기 작품과 호주 예술가들의 현대 작품들이 전시 중이며 그림은 물론, 공예품과 조각품 등 호주의 토착 예술부터 아시아 예술가들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의, 영화, 음악 및 공연도 열리며 카페와 레스토랑, 기념품 샵 등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니 시드니를 여행하신다면 한번 쯤 들려보시길 추천합니다!


미국 댈러스
댈러스 미술관
Dallas Museum of Art
Dallas, USA

출처ⓒ KeithJonsn at the English Wikipedia
출처ⓒ Dallas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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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댈러스에 위치한 댈러스 미술관은 약 24,000점 이상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림과 조각품, 도자기, 보석류 등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특별 프로그램이나 전시는 티켓값이 있지만 일반 전시들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전시 외에도 야간 관람, 연령별 프로그램, 콘서트 및 공연, 도서관 방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풍부한 곳입니다.


아일랜드 더블린
체스터 비티
Chester Beatty
Dublin, Ireland

출처ⓒ Chester Beatty
출처ⓒ Chester Bea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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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체스터 비티는 예술 도서관으로 미국의 사업가이자 수집가였던 알프레드 체스터 비티 경의 수집품들을 전시하기 위해 지어져서 그의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수집품 컬렉션은 무려 4만 여점의 이를 정도로 많으며 전세계의 희귀 서적부터 공예품, 미술품 등을 모아놨습니다. 특히 종교적, 예술적 전통의 수집품들이 많기 때문에 볼거리들이 풍부합니다. 무료 방문이 가능하니 아일랜드 더블린 여행을 떠나신다면 여행 코스에 추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독일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East Side Gallery
Berlin, Germany
출처ⓒ East Side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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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ast Side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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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힙한 여행지로 떠오르는 곳이죠? 바로 독일 베를린입니다. 1961년부터 1989년까지 동독과 서독을 갈라놓았던 베를린 장벽이 위치한 곳은 이제 1.3km의 세계에서 가장 긴 야외 갤러리가 되었는데요. 이 곳에서 역사적 가치는 물론, 요즘 가장 힙한 베를린의 예술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인 형제의 키스는 이 곳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미국 시카고
가필드 식물원
Garfield Park Conservatory
Chicago, Illinois, USA
출처ⓒ Garfield Park Conserv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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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arfield Park Conserv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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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가필드 공원 내에 위치한 가필드 식물원은 무려 1907년에 개장한 오랜 역사의 식물원입니다. 기후와 생태별로 구분된 다양한 실내 온실 및 실외 정원에는 다양한 열대 식물, 꽃, 야자수 등이 가득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정원도 있으며 원예관에서는 대관을 통해 리셉션부터 결혼식까지도 가능합니다. 약간의 기부를 권장하는 분위기지만 입장은 무료입니다.


미국 워싱턴
미국의회도서관
Library of Congress
Washington DC, USA

출처ⓒ Library of Congress
출처ⓒ Library of Con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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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 위치한 미국의회도서관은 1800년에 건립되었으며 지금 쓰이고 있는 건물은 1889년에 완공된 유서 깊은 건물입니다. 미국의 역사와 거의 같이 해왔다해도 무리가 아닌 이 곳은 세계 최대의 도서관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장서는 3,300만여권, 다양한 자료들을 포함 6,000만 점에 이르는 자료들이 있어서 세계 최고의 도서관으로 평가 받기도 합니다. 미국 국회의사당 건물 뒤편에 있으며 미국 시민이 아니어도 관광과 열람이 가능합니다. 미국 의회와 함께 관광하시기에 알맞습니다.


프랑스 파리
사크레 쾨르 대성당
Sacré-Coeur
Paris, France

출처ⓒ Sacré-Coeur
출처ⓒ Sacré-Co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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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를 여행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방문하시는 명소 중 한 곳이 바로 몽마르뜨 언덕입니다. 몽마르뜨 언덕에서 사진을 찍을때 배경으로 친숙한 건물이 바로 사크레 쾨르 대성당입니다. 몽마르뜨 언덕을 방문하신다면 함께 들리셔도 좋은 이 성당은 오전 6시즈음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돔과 지하 묘소는 별도의 입장료가 있으나 성당만 보신다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다만 방문객이 많다는 점은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스위스 취리히
랑엔베르그 야생 공원
Langenberg Wildlife Park
Zürich, Switzerland

출처ⓒ Langenberg Wildlife Park
출처ⓒ Langenberg Wildlif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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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랑엔베르그 야생 공원은 동물원이 위치해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봤던 우리에 가둬놓은 동물원이 아닌 야생에서의 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곳으로 곰, 비버, 스라소니, 늑대, 사슴, 엘크 등 16종의 동물을 직접 관찰해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동물원이 아닌 자연상태이기 때문에 모든 동물들을 원하는 장소에서 보진 못하지만 야생 한가운데에 있는 느낌 덕분에 더욱 자연 친화적인 곳 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자연 박물관 추가 방문시에는 입장료가 추가되며 주차료는 별도입니다.


입장료가 무료인 세계적인 명소들을 알아봤습니다. 물론, 추가 프로그램을 체험하거나 특별 전시 관람의 경우 비용이 추가되지만 무료로도 충분히 좋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위 리스트 잘 기억해두셔서 입장료도 절약하고 좋은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

글 / 트래블클립

콘텐츠 관련 문의 : jjurotri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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