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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 받은 사진 명소 핫플레이스 10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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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사진을 찍으려면  카메라로만 사진을 찍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누구나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SNS와 같은 플랫폼도 늘어난 것도 사진을 많이 찍는데 한몫을 하게 되었죠!

출처ⓒ Unsplash

그렇다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진을 찍은  세계적인 관광명소는 어디일까요? 궁금한 분들이라면 참고하실만한 곳이 있습니다.

사이츠맵(Sights Map) 캡처로 본 우리나라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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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사이츠맵(Sights Map)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글의 데이터와 위키피디아(Wekipedia), 포스퀘어(FourSquare)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기 있는 사진 스팟들을 히트맵으로 표시한 사이트입니다.


사람들이 어느 곳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는지 히트맵을 통해 확인이 가능한 것이죠!


이런 데이터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어디서 가장 많은 사진을 찍었는지! 트래블클립과 확인해보시죠!

커플 셀카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The Solomon R. Guggenheim Museum

출처ⓒ The Solomon R. Guggenheim Museum
출처ⓒ The Solomon R. Guggenheim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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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건축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고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건축물로 꼽히는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뉴욕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중 한 곳인 구겐하임 미술관이 사진 핫플레이스 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습니다. 1959년 완공된 구겐하임 미술관은 나선형 구조의 독특한 실내가 유명하며 구조 덕분에 유모차로도 편하게 투어를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뉴욕 여행에서 아름다운 건축물과 사진을 찍고 싶으시다면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인증샷을 남겨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이탈리아, 로마
트리니타 데이 몬티 교회
The Church of Santissima Trinità dei Monti

출처ⓒ Unsplash

출처ⓒ Wikipedia / Mstyslav Chernov

이탈리아 로마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스페인 광장과 스페인 계단 그리고 그 배경에 위치한 트리니타 데이 몬티 교회!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헵번이 젤라또를 먹으며 더 유명해진 스페인 계단과 함께 트리니타 데이 몬티 교회를 배경으로 사진으로 담는 분들이 많습니다. 트리니타 데이 몬티 교회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으로 1585년 완공되었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그리고 오드리 헵번처럼 사진을 찍고 싶다면 꼭 한번 방문해서 인생 샷을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구엘 공원
Park Guell

출처ⓒ Guell Park

출처ⓒ Guell Park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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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주변의 지인들이 유럽 여행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다는 여행지로 꼽는 곳이 바로 바르셀로나였습니다. 바르셀로나의 너무나도 좋은 날씨와 함께 가우디에 대한 얘기가 참 많았었는데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곳이 바로 구엘 공원입니다. 바르셀로나 구엘 공원은 그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독특하면서도 화려한 건축물과 정교한 모자이크 타일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누구나 사진을 찍을 수밖에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가우디의 천재성과 바르셀로나의 아름다움을 담은 구엘공원에서 사진을 담아보시길 추천합니다.


프랑스, 파리
물랭 루즈
Moulin Rouge

출처ⓒ Unsplash
출처ⓒ Moulin Ro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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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하면 대표적인 명소로 에펠탑을 꼽지만 의외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촬영한 장소는 에펠탑이 아닌 물랭 루즈입니다. 에펠탑을 찍을 수 있는 사진 명소들이 여러 곳이라 물랭 루즈가 가장 많이 촬영한 곳으로 선정된 것 같은데요. 물랭 루즈는 1889년 개장한 곳으로 빨간 풍차를 의미합니다. 유흥가가 많은 몽마르트르 인근에 위치해있으며 캉캉 춤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공연을 자랑하는 물랭 루즈에서 공연도 보시고 빨간 풍차를 배경으로 사진도 담아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터키, 이스탄불
뷔윅 메지디예 모스크
Büyük Mecidiye Camii

출처ⓒ Pixabay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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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을 방문하시면 많이 알려진 명소로는 블루 모스크가 있지만 사진을 많이 찍힌 장소로는 뷔윅 메지디예 모스크가 선정되었습니다. 이스탄불에 위치한 뷔윅 메지디예 모스크는 오르타쾨이 자미, 오르타쾨이 모스크로도 불리는 곳으로 주변 환경과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모스크는 외부도 아름답지만 실내도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멋진 풍경과 주변에 다양한 상점과 맛집들 덕분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도 찍고 액세서리 쇼핑도 즐기시고 이곳에서 유명한 쿰피르 요리도 드시면서 추억을 남겨보세요!


이탈리아 베네치아
아카데미아 다리
Ponte dell ‘Accademia

출처ⓒ Pixabay
출처ⓒ Wikipedia Za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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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봤을 법한 사진, 그리고 바탕화면으로도 많이 쓰이는 곳! 바로 이탈리아 베네치아인데요. 그중에서도 아카데미아 다리가 대표적인 사진 명소로 선정되었습니다. 베네치아 대운하를 가로지는 목조 다리인 아카데미아 다리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일반 관광객뿐만 아니라 사진작가들도 좋아하는 곳으로 일몰 또는 야경 시간에는 물에 반사되는 빛과 함께 더욱 아름답게 찍을 수 있습니다. 야경을 제대로 찍기 위해서는 삼각대가 필요한데 삼각대를 챙기셔서 야경도 담고 커플 사진도 낭만적으로 촬영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모나코, 몬테 카를로
호텔 드 파리스 몬테 카를로
Hotel de Paris Monte Carlo

출처ⓒ Hotel de Paris Monte Carlo
출처ⓒ Hotel de Paris Monte Car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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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많이 찍은 곳 중에서 의외의 한 곳이 바로 모나코에 위치한 호텔 드 파리 몬테 카를로입니다. 현대적인 시설과 역사적인 건축물이 조화된 호텔 드 파리 몬테 카를로는 웅장하고 화려한 건물의 실내와 인테리어에서 감탄을 하게 되며 아름다운 항구와 바다를 볼 수 있는 테라스의 풍경이 유명합니다. 2017년 유럽 최고의 호텔로도 꼽혔는데 최근에는 꾸준히 개보수 공사가 진행되어 조금의 소음이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부자들의 상징인 모나코를 방문하신다면 호텔 드 파리 몬테 카를로에서 인생 사진을 남겨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탈리아, 피렌체
미켈란젤로 광장
Piazzale Michelangelo

출처ⓒ Unsplash / Jeon Hyungman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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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피렌체의 낭만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미켈란젤로 광장! 원래는 미켈란젤로 박물관을 만들려다 취소된 자리로 대신해서 다비드의 복제상이 서있기도 합니다. 이곳은 밝은 시간에도 피렌체 전경을 볼 수 있지만 일몰부터 야경까지가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카페와 레스토랑이 많아서 현지인들도 피크닉과 휴식을 취하러 많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낭만적인 유럽 관광지 피렌체를 방문하신다면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분위기와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카미니토
Caminito

출처ⓒ Caminito
출처ⓒ Camin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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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조금 생소하게 느껴질 카미니토는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해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유명한 보카 주니어스 클럽팀이 위치한 보카 지역에 있는 곳으로 원색으로 칠해진 건물들의 색감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보카 항은 예전에 유럽 이민자들이 발을 디딘 곳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많아서 건축용 도료가 아닌 선박용 페인트로 집을 칠해서 원색으로 칠해진 집들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탱고의 발상지로 거리에서 탱고춤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관광 구역 외에는 치안이 좋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 방문하신다면 유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성 이슈트반 대성당(성 스테판 대성당)
St. Stephen’s Basilica

출처ⓒ Pixabay

출처ⓒ Unsplash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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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성 이슈트반 대성당은 부다페스트에서 가장 큰 성당입니다. 헝가리에 가톨릭을 전파한 성 이슈트반을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1848년부터 1906년까지 60년 가까운 시간에 걸쳐서 만들어졌습니다. 성 이슈트반 대성당의 높이는 96m로 이 주변의 건물은 성 이슈트반 대성당보다 높게 지을 수 없게 법으로 지정되었으며 내부는 8,5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할 정도로 넓은 규모를 자랑합니다. 내부 입장은 무료이며 전망대는 유료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Sights Map을 통해 선정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은 장소들을 알아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유명한 곳도 있고 조금은 잘 알려지거나 의외인 곳들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구글과 포스퀘어 등으로 기반한 데이터이기 때문에 실제로도 가장 많다고 확정 지을 순 없으나 나름 의미 있는 데이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여행지를 찾으시거나 방문하시는 여행지에 위 장소가 있으시다면 멋진 인생샷으로 여행의 추억을 남겨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글 / 트래블클립

콘텐츠 관련 문의 : jjurotri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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