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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투어

말레이시아 페낭 먹킷리스트!

요즘 주목받고 있는 여행지 페낭! 그 곳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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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하면 코타키나발루나 쿠알라룸푸르 같은 유명 여행지를 떠올리지만, 요즘 새로이 떠오르는 여행지가 있으니, 그 곳은 바로 페낭!


페낭으로 떠나기로 했다면, 그 곳에서 어떤 음식들을 먹으면 좋을지도 미리 알고 가야 하는 법!


페낭에서 반드시 먹어야 할 음식들을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차 퀘이 터우

넓적한 쌀면을 해산물과 함께 볶아낸 볶음면 요리로, 페낭을 대표하는 가장 보편적인 음식 중 하나이다.

태국의 팟타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으니 반드시 먹어볼 것!

페낭 아삼 락사

페라나칸 대표 면 요리로 페낭의 락사가 제일 맛있다고 한다.

다만 강렬한 맛과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시도해보자.

각종 면요리

커리미, 완탄미, 호키엔미 등 말꼬리에 " ~미 "가 붙은 면요리가 유명하다.

개인적으로는 커리미가 가장 맛있었다.

록록

우리나라말로는 "어묵꼬치"라고 표현할수 있는데 그 꼬치가 어마어마하게 다양하고 많다.

야시장 인기 먹거리로, 즉석에서 어묵꼬치를 골라 샤브샤브 처럼 먹을 수 있다.

뜨끈한 국물과 어묵꼬치.. 그리고 시원한 맥주 한 잔. 저녁 코스로 딱!

사테이

코타키나발루를 다녀와본 사람이라면, 더욱 친숙한 음식!

사테이 또한 야시장 필수 먹거리이다!

딤섬

홍콩도 아닌데 웬 딤섬이냐고?

말레이시아는 다민족 국가인데, 페낭에는 중국계 말레이인들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따라서 페낭은 다양한 딤섬요리를 자랑한다.

개인적으로는 홍콩보다 맛이 좋았다.

첸돌

팥빙수에 옥수수면을 촤르륵.. 이게 뭐지 신기해서 주문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여행 내내 디저트를 담당하게 된 첸돌.

강력하게 추천하는 디저트다!

길거리 과일

열대지방답게 다양한 과일을 길거리에서 판다.

걸어다니면서 먹기 편하게 제철과일을 손질해서 주신다!

파셈버

다양한 튀김 위에 오이를 얇게 썰어넣어서 특제소스를 촤륵 뿌려먹는 튀김+샐러드!

한국인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다낭/호이안 음식인 "반미프엉"의 말레이시아판이라고 할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푸짐해서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다!

아이스 까창

진정한 우리나라 옛날 팥빙수 느낌의 디저트이다.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페낭의 필수 먹킷리스트를 알아보았으니,

먹킷리스트 채우러 떠나볼까? CL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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