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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투어

우유니 소금사막, 핵심 TIP 챙겨가기

SNS를 보면 한 번쯤 봤을 아름다운 풍경! 세계의 거울, 우유니로 떠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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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하면 떠오르는 

여러 명소 들 중 하나, 

그리고 여행자들의 

영원한 버킷리스트, 우유니!


우유니로 떠나기 전부터

떠난 후에도 필요할 팁들을 정리해봤다.

떠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

크게 우기와 건기로 나뉘는데,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 

취향대로 떠나는 게 답이다.


우기 (12월 ~ 3월)

우기는 우유니 하면 떠오르는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물이 가득하기에 만족스러운 샷을 얻을 수 있다!

어디로 가든 찰랑거리는 물이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소금 사막이 새하얗지 않고, 배경에 사람이 많을 수 있다.

비가 와서 날이 안 좋을 수도 있다.


건기 (7월 ~ 8월)

건기에도 물이 차 있는 곳이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마른 우유니와 물이 있는 우유니를 다 감상할 수 있다.


너무 심한 건기만 아니라면 사실상 언제든 물이 찰랑거리는 곳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투어 가이드가 물이 있는 곳으로 가주기 때문이다.


다만, 6~9월은 볼리비아의 겨울이므로, 매우매우 춥다는 점을 명심하자.

준비물은 무엇을 챙길까?

고산병 예방약

우유니는 해발 3600m에 위치한 곳이므로

고산병에 유의해야 한다.

컨디션 조절은 매우 중요하므로 꼭 챙기자!


비닐봉지 및 방한용품

밤에 간다면 더욱 추워지는데, 

투어에서 제공하는 장화를 신기 전에 

두꺼운 양말 2~3겹+핫팩+비닐봉지로 

완전무장을 해야 한다. 


비닐봉지까지 장착해주어야 

물이 들어오는 참사를 막을 수 있다.

모자, 장갑은 당연히 가져갈 것.


각종 사진소품들과 삼각대

투어사에 소품들이 준비되어 있지만

미리 사진을 어떻게 찍을지 구상해가면

단시간 내에 집중해서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알록달록한 옷

적당히 두꺼운, 혹은 따뜻한 옷을 입되, 

채도가 높은 옷을 입으면  

하얀 배경에서 예쁘게 돋보인다.


반면, 밤에 사진을 찍겠다면 흰 옷을 입으면 두드러진다.


선글라스

흰 소금에 반사된 빛이 

눈에 큰 자극을 줄 수 있다.


삼각대 + DSLR / 미러리스

스마트폰으로는 멋진 별빛을 온전히 찍어낼 수 없다.

우유니에 오는 이유는 풍경 감상과 사진을 남기러 오는 것이 전부이므로, 완벽하게 준비해서 완벽한 사진을 남기자!


손전등 or 빛나는 물건(스타라이트 한정)

노출을 조절해서 독특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출력이 높은 손전등을 챙기면 불빛이 어둠을 가르는 모습을 찍을 수 있다.

현지 투어 상세 팁

이동 시간이나 사진 계획을 잘 고려하여 일정에 넣는 게 좋다.  날씨가 안 좋을 수 있으니, 넉넉하게 일자를 잡고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투어는 우유니 시내의 여행사에 예약을 하면 된다.

한국인이 많이 가는 곳으로 가면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가이드가 중요한데, 

사진기를 잘 다루는 가이드와 함께하면

클라스가 다른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한국인들과 조인하는 것이 최고의 파티조합이다.

외국인과 같이 가도 괜찮지만, 한국인들만큼 좋은 사진을 찍어주지 않는다.

최적의 인원은 5~6명으로, 7명이 가면 짐 놓기가 힘들다.


단, 7명을 모아올 경우, 

새벽부터 그 다음 새벽까지 

풀 일정을 뺄 수 있다!


투어는 다양한 조합이 있다.

데이, 선셋, 스타라이트, 선라이즈, 1박2일, 2박3일이 있다.

선셋과 선라이즈는 데이나 스타라이트와 함께 조합해서 가는 게 일반적이다.

특히 선셋과 선라이즈가 아름답기 때문에 꼭 경험해볼 것!


데이투어는 물고기섬이나 기차무덤을 보러 가는데, 이동 시간이 엄청 길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1박, 2박으로 가는 것은 크게 추천하지 않는데, 소금호텔에는 난방, 수압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2박3일로 가면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플라멩코를 볼 수 있다.

사진 촬영 팁

사진보다는 동영상

동영상이 확실히 더 재미있다.

사전에 최대한 많은 동영상을 보고 아이디어를 정해보자.


권장 카메라 세팅 정보

셔터속도 20초 / 조리개 3.5 / ISO 3200 또는 6000 / AWB 백열등

이 값을 기본으로 조금씩 조정하면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 (유명 가이드가 추천하는 세팅정보라고 한다!)


점프샷 주의점

착지 시 온 몸에 물이 튄다.

그것도 소금물이 튀기 때문에 마르면 흰 자욱이 남는다!

그 점을 감안하고 뛰어야 한다.


스타라이트 사진 팁

스타라이트는 몸이 고생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별빛이 사막의 물에 비쳐 은하수에 떠 있는 듯한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하면 다양한 색감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별을 사진에 담고 싶다면 달에 주의해야 한다.

달이 뜨는 날에는 별이 안 보이기 때문이다.

선셋+스타 조합이면 달이 뜨기 전까지의 시간이 있으니 괜찮지만 , 스타+선라이즈 조합이면 달이 뜨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하단 링크에서 달이 뜨는 날짜와 시간을 파악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볼 것!


우유니 달 타이밍 확인하기


원근감 혹은 소품 이용하기

가이드마다 필살기 아이디어가 있으므로

그에 따라서 열심히 사진을 찍으면 된다!


핸드폰 파노라마 기능으로 인간복제샷 찍기

한 쪽에서 사진을 찍고 사진을 찍는 사람 뒤로 돌아가서

다른 쪽에서 포즈를 취하면 한 사진에 두 명의 나를 찍을 수 있다!


좋은 팁들을 챙겼다면,

미루지 말고 우유니 사막으로 떠나볼까?

CL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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