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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투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파헤치기

오사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세계적인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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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핫플레이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유니버설시티역에 내리는 순간, 동화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이 든다.

너무 설레는 것!

SNS에서 많이 보던 포토존.

사실상 홀로 서서 사진 찍기란 매우 어렵다.

마음 편히 다 같이 찰칵 찍어주고 얼른 입장하자.


여느 놀이동산과 마찬가지로 입구부터 기념품 샵이 줄지어 있다.

각종 테마의 굿즈들을 구경만 해도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에디터는 참지 못하고 미니언즈 티셔츠를 구매했다고.


사람 구경도 하나의 재미이다.

진정한 마니아층을 만나볼 수 있기 때문.

머리부터 발끝까지 코스프레한 사람들을 보며 좀 더 깊숙이 들어가 보자.

출처@pinkdragon04

이곳이 그 유명한 해리포터 테마파크.

해리포터 덕후라면 꼭 들러야 할 곳이다.

해리포터 존에 들어가는 순간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영화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디테일이 살아있어 감탄, 또 감탄!

출처@mbunny07

다들 하나씩 사 먹는다는 버터 맥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맛이지만 사진 찍기 위해서라도 구매해본다.

놀이동산에 왔으면 놀이기구를 타야지.

겁 많은 에디터는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줄을 선다.

왜 익스프레스를 사는지 알 것 같다. 끝없는 줄.

하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다!

4D라 신선하고, 테마와 스토리가 재미를 더한다.

출처@choi_cola

출처@cheong_a_ya

귀여워 미치는 미니언즈 파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공간이다.

미니언즈 존 매장에 들어서면 나도 모르게 지갑을 열고 있을지도 모른다.

조심하시길.

미니언즈 어트랙션은 3D 안경을 착용한 채 탑승한다.

어트랙션을 즐기는 내내 환호가 끊이지 않는다고.

에디터는 시간 관계상 타지 못했다.

아쉬워서라도 다시 방문하리라.

출처@jim_ning

출처@cheong_a_ya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들이다.

포크보다 카메라를 먼저 찾게 되는 비주얼.

맛도 수준급이라고 한다.

유니버설에서 가장 무섭다는 플라잉 다이노소어.

거꾸로 매달려 달리기에 더욱 짜릿한 느낌을 선사한다.

긴 대기시간은 어쩔 수 없지만 완벽에 가까운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스릴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제일 먼저 달려간다고.

유니버설에서는 지루할 틈이 없도록 각종 퍼레이드도 진행한다.

스케줄은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고 갈 것.

에디터가 방문했을 시기엔 좀비 퍼레이드가 진행 중이었다.

너무 무서워서 사진을 저렇게 밖에 찍지 못했다고...

유니버설의 또 다른 매력.

요즘 홀로 여행하는 사람이 증가하는데 유니버설이야말로 혼자 가기에도 적합한 장소이다.

싱글라이더를 탈 수 있기 때문.

자리가 남을 때 혼자 온 탑승자를 빈자리에 태워주는 시스템이다.

대기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으니 참고하자.


놀이기구 못 타는 사람도, 잘 타는 사람도 추천.

그냥 모두에게 강력 추천한다.

하루 종일 놀아도 아쉬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위 소개한 것들 이외에도 훨씬 많은 어트랙션과 볼거리들이 있는데

너무 많으니까 직접 가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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