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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터플러스

전참시의 테이x매니저가 같이 연극을?

연극 좀 본다 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문화생활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한 번쯤 들어본 이름 <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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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전설의 귀환

연극 좀 본다 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문화생활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한 번쯤 들어본 이름 <라이어>. 그 이름값에 걸맞게 아시아 최초 오픈런 공연, 한국 누적 관객 수 630만 명, 아시아 최장기간 24년 연속 공연 등 말이 필요 없는 기록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인정할 수밖에 없는 대학로 연극의 전설 <라이어>가 특별한 배우들과 함께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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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의 중심에 서는 ‘존 스미스’ 역에는 정태우, 정겨운, 테이가 무대에 오른다. 그의 친구 ‘스탠리 가드너’는 서현철, 김민교, 김인권이 함께해 웃음 사냥을 시작한다. 차분한 성격의 ‘메리 스미스’는 오세미, 신소율, 배우희가 참여해 사랑스러우면서도 반전 있는 캐릭터를 선보인다. 의문스러운 인물 ‘바바라 스미스’ 역에는 가요계에 한 획을 그었던 아이돌 출신의 배우들이 모였다. 나르샤, 이주연, 박정화가 그 주인공. 여기에 이한위, 김원식, 이도국, 이동수가 이들을 찾아온 형사 역으로 함께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바비 프랭클린’은 홍석천, 오대환, 조찬형이 맡아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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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또한 화려한 라인업에 어울리게 업그레이드되어 찾아온다. 그동안 만났던 <라이어>와는 또다른 매력을 가득 담았다고. 빠른 전개와 유쾌한 긴장감으로 시종일관 웃음을 선사하는 좌충우돌 사건을 통해 일상의 피로를 날려보자.

Attention, Please!

연극 <스페셜 라이어>
기간 2021년 2월 26일-2021년 4월 25일
시간 평일 20:00 토 15:00 18:30 일.공휴일 14:00 17:30
장소 백암아트홀
문의 1577-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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