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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혼술하기 딱 좋은 와인 BEST 5

퇴근하고 와인 한 잔 어때요? 와인 전문가들이 뽑은 봄에 마시기 좋은 혼술 와인 베스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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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내고싶을 때 와인만큼 좋은 게 없죠!

여러분들은 어떤 와인을 좋아하시나요?

출처www.giphy.com

올 봄, 혼자서 와인잔을 기울이는 혼술족들에게

자칭 소믈리에들이 꼽은 혼술하기 좋은 와인 BEST 5를 소개합니다!


1
무똥 까데 블랑 2020

온전히 즐기기 힘든 꽃놀이를 대신해 무똥 까데 블랑 2020을 챙겨놓는다. 와인 명가 보르도 출신답게 완성도 높은 맛을 구현한다. 즐기는 온도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레몬, 복숭아, 살구와 같은 과실 향이 입안에 퍼지며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의 부드러운 조화로 봄, 여름 가장 실패 없는 선택이다. 시트러스 아로마까지 더해져 특별한 안주 없이 봄바람의 마리아주를 즐기며 마시기에 충분하다. 우예하(인터리커 마케팅팀)


2
빌라 욜란다 모스카토 다스티 블랙 에디션

코스트코에 장을 보러 가면 꼭 구입하는 빌라 욜란다 모스카토 다스티의 블랙 버전이다. 볼륨감 넘치는 보틀을 닮은 풍성한 향은 하루의 피로를 설렘으로 바꾼다. 복숭아와 살구, 머스캣의 선명한 과일 향에 더해진 산미는 타르트나 케이크와 같은 디저트와 궁합이 좋다. 조밀한 기포와 함께 퍼지는 우아한 풍미는 나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싶은 밤 가장 먼저 생각난다. 손경원(CSR와인 브랜딩팀)


3
웨스트 와일더 카베르네 소비뇽

와인 한 병은 좀 부담스러울 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호사다. 캔 형태로 제작되어 보관도 용이하다. 베이킹 스파이스를 가미한 말린 허브와 산뜻한 체리와 베리, 가벼운 산미가 지배적인 산뜻한 레드 와인이다. 선선한 공기와 함께 달콤하게 달아오르는 취기는 너덜너덜해진 하루의 피로를 확 날리기에 충분하다. 와인 스펙테이터 선정 세계 최고의 캔 와인으로 꼽힌 웨스트 + 와일더는 소비뇽과 함께 화이트, 스파클링 화이트, 스파클링 로제도 함께 선보인다. 안아름(보틀샤크 마케팅팀)


4
빈텔로퍼 어반 와이너리 프로젝트 라이트 레드

꽃향기가 코끝을 스치는 봄이면 딸기가 생각난다. 이제는 비닐하우스에서 생산되는 겨울 과일이 되어버렸지만 봄의 딸기가 품은 순수한 맛은 비밀스럽고 오묘하다. 내추럴 와인을 캐주얼하게 풀어낸 빈텔로퍼의 다채로운 시도로 탄생한 와이너리 프로젝트의 라이트 레드는 봄철 딸기의 하늘하늘한 과일 향을 온전히 담았다. 호주 내추럴 와인의 톡톡 튀는 장점까지 경험할 수 있는 유니크한 보틀이다. 황윤하(메종 콩티 전략사업팀)


5
까르페니 말볼티 1868 프로세코 DOCG

이탈리아 비아덴 지역의 고도 150m에서 수확한 최상급 글레라 품종만 사용한 스파클링이라면 믿고 마셔도 좋다. 산도가 높아 스파클링 와인에 최적화된 품종인 만큼 까르페니 말볼티 1868 프로세코 DOCG는 산뜻한 보디감이 특징이다. 얼음을 가득 채운 아이스버킷을 옆에 두고, 봄의 싱그러움이 더해진 영롱한 황금색을 띤 와인의 몽글몽글 올라오는 기포를 보고 있노라면 여느 여행지에서의 밤이 부럽지 않다. 김남현(인터리커 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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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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