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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겨울 잇 백

코르셋을 닮은 토트백부터 카리스마 뿜뿜 스터드 백까지! 스타들의 겨울 신상 잇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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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코르셋 백

1992년 아제딘 알라이아의 아이디어로 완성된 클래식한 디자인에 2020년식 기술력이 조합된 알라이아의 1992 에디시옹 코르셋 백. 허리를 잘록하게 조여주는 코르셋의 형태에서 착안했다. 브랜드의 히스토리가 담긴 백과 제니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견고한 가죽에 더해진 아이코닉한 펀칭 디테일이 개성을 부각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400만원대.

수지의 호보백

수지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베이식한 스타일의 디올 바비 백으로 데일리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간편하게 들기 좋은 미니멀한 사이즈와 취향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 오래도록 사용하기 좋다. 호보 실루엣에 시그너처 로고로 마무리된 깔끔한 디자인도 훌륭하다. 그레이, 블루, 베이지, 민트, 블랙, 탠, 라테 컬러까지 총 7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가격은 400만원대.

한예슬의 스터드 백

영화 <오션스 8>에라도 나올 법한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링에 로만스터드 백을 매치해 분방한 분위기를 마음껏 뽐낸 한예슬. 도도한 인상을 부각하는 캣아이 선글라스와 터프한 스터드 장식이 만나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올 블랙 스타일링에 그린 컬러로 시선을 강탈한 센스도 돋보인다. 퀼팅 소재에 더해진 스터드 장식이 특징적인 발렌티노 가라바니의 로만스터드 백은 390만원.

화사의 숄더백

21 S/S 디지털 패션쇼에서 등장과 동시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프라다의 클레오 백을 소개한다. 브랜드의 전통적인 제작 방식과 트렌드한 아이디어가 만나 익숙하고도 낯선 실루엣을 완성했다. 조형적인 구조를 형성하는 앞면의 경사로 몸에 밀착되는 형태로 고안한 점도 자랑할 만하다. 광택이 흐르는 스파졸라토 소재로 미래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클레오 백은 플랩과 호보 디자인 2개의 스타일로 선보이며, 화이트와 핑크와 아쿠아와 블랙 4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선미, 화사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선택한 프라다의 신상 백 가격은 244만원.

손나은의 시어링 퍼 백

보는 것만으로 포근하다. 손나은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펜디의 레오파드 시어링 바게트 백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무채색의 겨울 스타일링에 화룡점정이 되어줄 새로운 바게트 백은 양가죽 소재를 사용하고, 핸들과 숄더 스트랩으로 구성해 용도의 다양성을 추구했다. 큼직한 사이즈로 수납공간을 확보한 가방의 가격은 6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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