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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뒤 서른

나 혼자 나이먹나? 변하지 않는 외모로 서른을 맞이하는 스타들 (ft.선미,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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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무대 장인
선미

출처이미지 출처: 선미 인스타그램 @miyayeah @official_sunmi

1992년 5월 2일생.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이후 2013년 ‘24시간이 모자라’로 솔로 가수로 돌아온 선미는 이제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다. ‘보름달’ ‘주인공’ ‘날라리’ 등 독보적인 세련된 앨범을 완성하며 올해도 ‘가라고’와 ‘보랏빛 밤’으로 선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앨범 작업 시 음악과 비주얼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미로운’ 세계를 구축한 그녀의 2021년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모험적 배우
고아성

출처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고아성 인스타그램 @actress_asung

아역으로 데뷔한 고아성은 어엿한 배우로 안착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하는 그의 연기 세계는 대범할 정도로 모험적이다. 새로운 시도로 가득한 그의 필모그래피는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평소 영화와 책을 즐겨 탐닉하며 자신을 채우는 일에도 부지런한 모습 또한 고아성의 세계를 기대하게 만드는 지점.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이어 최근 출연한 예능 <온앤오프>와 <바닷길 선발대>에서의 활약 또한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왔다.

성실하고 탄탄한 연기력
박은빈

출처이미지 출처: 박은빈 인스타그램 @eunbining0904

박은빈의 연기에는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지난 10월 종영한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는 음대생 역을 소화하기 위해 6개월간 바이올린 연기에 매진했을 정도다. <스토브리그>를 통해 운영팀장 역할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도 어려운 야구 용어와 규칙과 관련된 대사를 술술 소화해냈다. 1998년 드라마 데뷔 이후 공백기 없이 꾸준히 활동한 그의 2021년 활약 또한 기대해본다.

다채로운 캐릭터의 향연
이주영

출처이미지 출처: 이주영 인스타그램 @i_icaruswalks

변화무쌍한 연기로 배우 이주영의 이름 앞에는 ‘충무로의 기대주’라는 수식이 따라붙는다. 이주영은 대학에 체육과로 입학 후 연기의 매력에 빠져 연기과로 전과를 하며 배우의 길에 들어선다. 2012년 영화 <조우>로 데뷔 이후 <야구소녀> 속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 선수 주수인,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속 트랜스젠더 마현이를 비롯해 영화 <메기> <춘몽> <꿈의 제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2021년에는 OCN 드라마 <타임즈>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천부적 끼와 재능
현아

출처이미지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hyunah_aa

현아는 자신을 굳이 숨기려 하지 않는다. SNS를 통해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고백하고 연인 이던과의 알콩달콩한 연애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줬다. 대중이 사랑하는 스타로서의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그는 탄탄한 실력으로 ‘Flower Shower’ ‘Bubble Pop!’ ‘베베(BABE)’ ‘빨개요’ 등의 곡을 성공시키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도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뮤지션으로서의 역량과 함께 패셔니스타로 감각 또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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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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