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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클래식과 만난 후드

우아한 코트와 스포티한 후드의 적절한 조합! 패알못을 사로잡은 후드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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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ITEM 아크네 스튜디오 43만원.

1 프로엔자 스쿨러 249만원. 2 위크엔드 막스마라 218만원. 3 젠틀몬스터 26만원. 4 AREA.

재킷 안에 후드를 곁들이는 스타일도 한땐 파격적이고 신선한 행보였다. 청춘의 분방함을 표현하는 대표 아이템을 우아한 코트에 매치하다니! 그것도 스트리트와 하이엔드 패션의 경계선을 철옹성처럼 쌓아놓은 런웨이에서 말이다. 당돌한 스타일링 사이로 유유히 풍겨 나오는 쿨내는 순식간에 ‘패알못’ 소비자까지 매료시켰다.

1 수트와 니트 후디로 시밀러 룩을 선보인 패셔너들. 트윈이 아님을 강조하기 위해 한 명은 선글라스로 뉴욕 쿨 걸의 분방한 이미지를, 한 명은 후디를 뒤집어쓴 채 보이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2 현재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보테가 베네타의 코트를 선택했다. 여기에 후디와 워커만 있다면 스트리트 스타일도 걱정 없다.

3 올리비아 버튼 26만8000원.

4 끌로디 피에로 46만9000원.

5 파리 텍사스 by 매치스패션 7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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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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