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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 헤어스타일에 새로운 변화를! 풀뱅부터 처피뱅까지 힙한 스타들의 앞머리 스타일링

이마에 땀으로 가득 찬 여름도 끝났겠다. 가을 앞머리 바람이 솔솔 불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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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 열풍을 타고 돌아온
풀 뱅

몇 년 동안 앞머리 계를 주름 잡았던 시스루 뱅은 잠시 잊어도 좋다. 촌스러워 보여 기피했던 풀 뱅 앞머리가 뉴트로 열풍을 타고 돌아왔으니. 숱을 많이 내려 이마를 꽉 채운 풀 뱅 스타일은 시크한 무드와 함께 사랑스러운 느낌까지 준다. 태연은 긴 흑발 머리에 일자 앞머리를 빼곡하게 낸 다음 곱창밴드로 높게 묶어, 귀여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시크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땐 리사의 칼 단발 스타일을 참고할 것. 흑발과 대조되는 밝은 금발의 투톤으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헤어를 살렸다.

‘힙’의 끝판왕
앞머리 블리치

올여름 인싸 머리로 등극한 더듬이 머리. 올가을엔 풀 뱅 앞머리를 탈색해 ‘힙’ 지수를 높이는 것도 좋다. 혜리는 뉴트로한 풀 뱅 앞머리에 백금발 블리치로 극명한 대비를 주어 유니크함을 더했다. 시선 집중 혜리의 머리는 살짝 부담스럽지만 독특한 분위기는 놓칠 수 없다면, 유빈의 스타일을 눈여겨보자. 긴 생머리에 앞머리와 옆머리를 밝은 브라운으로 염색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했다. 앞머리 전체를 염색했지만 튀는 컬러의 염색이 아니라 부드럽게 ‘힙’ 지수를 높일 수 있다.

천차만별 다양한 분위기의
처피뱅

한번 유행하고 지나갈 줄 알았던 처피 뱅은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 길이나 스타일링 등에 따라 분위기가 천차만별 바뀌는 천의 앞머리로. 여자아이들 민니는 자를 대고 자른 듯한 짧은 풀 뱅 스타일에 핑크 컬러를 더해 힙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살렸다. 중간중간 아주 소량만 땋은 머리로 걸크러시 느낌까지 연출했다. 반면 이성경은 같은 처피 뱅이지만 사랑스럽다. 살짝 무게감만 더한 짧은 앞머리에 옆머리를 동그랗게 이어 연출했기 때문. 레드 브라운 컬러의 염색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앞머리 계의 스테디셀러
시스루뱅

풀 뱅 스타일이 트렌디하다고 해서 억지로 탑승할 필요는 없다. 시스루 뱅도 트렌디하게 진화 중이니까. 이번 시즌 시스루 뱅은 시크한 무드가 대세다. 러블리한 긴 웨이브 스타일의 대명사였던 김유정의 과감한 변신에 주목할 것. 중단발 기장의 허쉬 커트에 무거움을 덜어낸 시스루 뱅을 더해 스타일리시함을 한껏 살렸다. 여자의 로망, 쇼트 커트의 대표주자 고준희는 적은 양의 앞머리를 정수리부터 내 세련되게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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