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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향기로운 냄새 안나요? 아무도 모르게 쓱 바르는 포캣 향수 (with 샤넬, 겐조)

꿉꿉한 날씨, 냄새 날 걱정 말아요. 지하철에서도 사무실에서도 몰래 바를 수 있는 트래블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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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슬이라 해도 믿겠어!

SNS에서 대란을 일으킨 주인공, 샤넬의 샹스 퍼퓸 펜슬. 올해 1월에 한정 출시했다가 다시 소량 출시할 만큼 인기가 대단하다. 휴대하기 간편한 고체 향수로, 리트랙터블 팁을 사용해 피부 위에 바로 터치하면 부드럽게 향이 퍼진다. 샹스, 샹스 오 후레쉬, 샹스 오 땅드르, 샹스 오비브 4종으로 구성된 리미티드 에디션. 샤넬 샹스 퍼퓸 펜슬 4*1.2g 11만6000원.

슬슬 돌려만 주세요!

집에서 급히 준비하며 나오느라 미처 향수를 뿌리지 못 했을 때! 지하철에서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게 바를 수 있는 향수, 프레시 롤러볼. 파우치의 단 한 자리도 차지하지 않을 만큼 작고 귀여운 사이즈지만 그 효과는 실로 강력하다. 손목이나 목에 내장된 어플리케이터를 슬슬 돌리기만 하면, 어느새 기분 좋은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프레쉬 롤러볼 오 드 퍼퓸 10ml 3만5000원.

핸드크림 아니고 향수!

이것은 핸드크림인가, 쿠션인가. 휴대성이 좋은 쿠션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세이미야케 쿠쉬쿠쉬! 튜브를 누르면 쿠션 어플리케이터 사이로 보송한 크림이 쏙- 올라오는 독특한 타입의 향수다. 살짝만 짜서 발라도 보틀 향수와 같은 향과 지속력을 느낄 수 있다. 꿀 팁 하나, 보틀 향수와 함께 레이어링하면 더 오랜 향이 지속된다. 이세이미야케 쿠쉬쿠쉬 센티드 터치 투 고 20ml 3만2000원.

얼굴에 바르면 곤란해요

쿠션은 파운데이션만 담는 그릇이라 생각한 편견을 깨부순 겐조의 향수 쿠션. 겐조의 스테디 향수, 플라워바이겐조를 반투명한 젤리 제형으로 만들어 트래블 사이즈 쿠션에 담았다. 향기가 필요한 순간 퍼프에 향수를 묻힌 후 목 뒤나 손목 등에 가볍게 터치업하면, 향기롭게 변신할 수 있다.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 14g 5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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