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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톤, 웜톤 스타들의 퍼스널 염색 컬러로 나에게 딱 맞는 착붙 헤어컬러 찾기!

여름이니까, 헤어 컬러에 변주를 주고 싶은 욕망이 어김없이 고개를 든다. 실패 없이 성공하는 퍼스널 염색 컬러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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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도 퍼스널 컬러

룩 컬러의 명도가 밝아지는 여름에는 괜스레 염색이 하고 싶어진다. 문제는 컬러 선택. 평범한 컬러는 어딘가 밋밋하게 느껴지고, 과감하게 탈색을 하자니 실패하면 어쩌나 걱정부터 앞선다. 이럴 땐 본인의 피부톤과 어울리는 색을 고르는 것이 관건. 컬러만 잘 선택해도 분위기 변신은 물론 피부톤 보정 효과까지 톡톡히 챙길 수 있다. 반대로 컬러를 잘못 선택하면 안색이 어두워지거나 피부 결점이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가 생긴다. 전문가들은 크게 쿨톤, 웜톤으로 나누어 컬러를 추천하지만 그중에서도 봄 웜, 가을 웜처럼 퍼스널 컬러에 따라 세밀하게 나누어 매치하는 것이 보다 정확하다고 조언한다.

COOL TONE

차가운 느낌의 쿨톤인 경우 신비로운 애쉬 계열과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들이 잘 어울린다. 쿨톤은 푸르스름 창백한 피부와 붉은 기가 잘 올라오는 홍조 피부 두 가지 타입으로 나누어 추천할 수 있다. “얼굴에 푸른 기가 돈다면 핑크, 레드 컬러를 매치해보세요.” 포레스타 청담 수정 디자이너는 붉은 기가 가미된 컬러가 보색 효과를 내어 생기를 더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에이핑크 보미의 쨍한 체리 레드 컬러가 대표적. 뽀얀 피부가 더욱 돋보인다. 배우 한예슬의 소프트 핑크, 트와이스 쯔위의 은은하게 감도는 레드 와인처럼 채도를 낮추어 매치하는 것도 방법이다. 부담은 덜고 밝은 매력을 업시킬 수 있다. 반면, 아이즈원 혜원의 비비드 한 바이올렛 컬러는 이목구비까지 또렷하게 살려준다. 붉은 기가 잘 올라오는 홍조 피부라면 화사한 애쉬 계열을 매치해보자. 애쉬 카키, 애쉬 브라운처럼 매트한 컬러감은 붉은 기를 중화해 준다. 잇지의 예지가 선택한 애쉬 그레이는 하얗고 투명한 피부톤을 극대화하는 컬러.

WARM TONE

웜톤은 노란 기가 베이스인 피부로, 봄 웜톤과 가을 웜톤으로 나누어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정확하다. “봄 웜톤은 발랄한 이미지로 밝은 브라운 계열이 잘 어울려요. 쿠퍼색이 가미된 골드 브라운 또는 밀키 브라운 컬러가 대표적이죠.” 경쾌한 매력이 배가 된다고 위위 아뜰리에 꽃비 디자이너는 조언한다. 오렌지빛이 감도는 현아와 태연의 헤어 컬러를 참고하자. 봄 웜톤 피부는 채도가 밝은 편이기 때문에 올 서머 트렌드 컬러 중 하나인 화이트 블론드 컬러와도 좋은 궁합을 자랑한다. 여자아이들의 수진과 효연처럼 옐로보다 아이보리에 가까운 백금발은 쨍한 햇빛 아래 반사판 효과까지 낼 수 있다. 차분한 분위기의 가을 웜톤은 톤 다운된 브라운 컬러 계열이 잘 어울린다. 제니와 조이가 선택한 초코 브라운 계열의 컬러는 인상을 부드럽게 만드는 효과. 유니크한 개성을 살리고 싶다면 마마무의 휘인처럼 컬러로 가닥가닥 히든 포인트를 주는 옴브레 염색을 추천한다. 베이스를 어둡게 깔아주면 뿌리 염색의 부담도 덜 수 있다.

혼자서도 잘해요, 실패 확률을 줄이는 셀프 염색 팁

CHECK 1 염색 전 샴푸 단계는 패스 샴푸로 깨끗이 세정 후 염색을 하게 되면 두피를 더 자극할 수 있다. 각질과 피지가 염색 시 두피와 모발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찜찜하더라도 염색 전 샴푸 단계는 과감히 포기할 것 .

CHECK 2 염색약 묻어남 방지템, 바셀린 셀프 염색 후 얼굴에 묻은 염색약이 지워지지 않아 곤란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터. 염색 전에 헤어라인과 귀, 목 라인까지 바셀린을 미리 바르면 염색약이 묻어도 흡수되지 않아 물로 깨끗이 지울 수 있다.

CHECK 3 얼룩이 덜 생기는 염색 순서 5:5 정가르마를 기준으로 섹션을 크게 나눈다. 모발 중간부터 시작해 모발 끝, 모근 순서로 염색약을 도포한다. 피부 온도가 높은 정수리는 마지막에 발라야 얼룩이 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

CHECK 4 보색 샴푸로 지속력 높이기 셀프 염색 후 모발 컬러를 오래도록 유지하고 싶다면 보색 샴푸가 정답. 특히 탈색 머리의 물빠짐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저분한 노란 기를 깔끔하게 잡아준다. 손상 회복을 돕는 단백질성분, 코팅제 등이 함께 들어 있다면 베스트.

TEM LIST

1 모레모 케라틴 크림 블리치 부드러운 크림 제형으로 뭉침 없이 발려 얼룩 걱정 없이 탈색이 가능하다. 케라틴 단백질과 오일 콤플렉스로 손상도를 줄인 제품. 30g + 60g 9800원. 2 러비더비 컬러팝 헤어 트리트먼트 옴브레 핑크 고발색을 자랑하는 컬러 트리트먼트로 2주간 지속되어 부담 없이 염색이 가능하다. 드라이기로 열처리를 하면 컬러감이 더욱 업. 50g 5900원. 3 에뛰드 투톤 무스 원데이 헤어 컬러 1호 밀크베이지 부드러운 무스 제형으로 마른 모발에 쓱 바르고 씻어낼 필요 없이 그대로 건조하면 끝. 원하는 컬러로 1DAY 염색을 도와준다. 양이온 폴리머가 푸석한 염색 모발에 컨디셔닝 효과까지 부여! 150ml 1만3000원. 4 인퓨즈 마이. 컬러 by 세포라 - 플래티넘 샴푸 보랏빛 텍스처가 탈색모의 노란 기를 중화하고 모발의 밝기를 유지해주는 보색 샴푸. 쿨톤 컬러로 염색했다면 추천한다. 실리콘, 파라벤, 황산염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 250ml 2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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