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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수분은 채우고 유분은 버리고! 흡수력과 쿨링감까지 다 잡은 젤 크림 전격비교!

젤크림을 선택할 때 꼭 체크해야 할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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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2
피부에 얼마나 깊숙이 흡수되는가

실험 방법 라텍스 스펀지 위에 동일한 양의 젤 크림과 잉크를 섞어 바른다. 30분 뒤 단면도를 확인해 얼마나 흡수되었는지 비교했다. 흡수된 잉크의 범위가 넓을수록 흡수가 빠른 제품.

TEST 결과

1 VT 슈퍼 히알론 크림 ★☆☆☆☆ 옅게 스민 흔적이 보인다. 

2 CNP 팜슈티컬 울트라 카밍 젤 크림 ★★★★☆ 스펀지 사이사이에 잘 스며든다.

3 파머시 데일리 그린즈 ★★★★★ 촉촉한 제형이 스펀지에 깊숙이 흡수된다.

4 숨37˚ 워터-풀 타임리프 워터 젤 크림 ★★☆☆☆ 스펀지 군데군데에 스미는 편..

5 마몽드 블루 캐모마일 수딩 리페어 크림 ★★★☆☆ 스펀지에 어느 정도 흡수된다.

6 어퓨 마데카소사이드 수분 젤 크림 ★★☆☆☆ 스펀지를 코팅하듯 흡수가 더디다.

7 리얼베리어 아쿠아 수딩 젤 크림 ★★★★★ 스펀지 사이로 충분히 흡수된다.

8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 비교적 잘 흡수되지 않는다.

TEST 3
피부 온도를 얼마나 낮추는가

실험 방법 바르기 전과 후의 피부 온도를 체크해 즉각적으로 피부 온도를 얼마나 낮추는지 체크했다.

TEST 결과

1 VT 슈퍼 히알론 크림 ★☆☆☆☆ 가장 미세한 온도차가 확인됐다.

2 CNP 팜슈티컬 울트라 카밍 젤 크림 ★★★★★ 피부 온도가 많이 내려갔다.

3 파머시 데일리 그린즈 ★★★★☆ 온도가 내려가면서 열감이 사라졌다.

4 숨37˚ 워터-풀 타임리프 워터 젤 크림 ★★★☆☆ 온도가 어느 정도 내려갔다.

5 마몽드 블루 캐모마일 수딩 리페어 크림 ★★★☆☆ 피부가 진정되면서 온도도 떨어졌다.

6 어퓨 마데카소사이드 수분 젤 크림 ★★★☆☆ 피부 온도가 살짝 내려갔다.

7 리얼베리어 아쿠아 수딩 젤 크림 ★★★★★ 피부 온도가 급격히 떨어졌다.

8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 바르기 전에 비해 온도가 약간 내려갔다.

TEST 4
유분감이 느껴지지는 않는가

실험 방법 크림을 바르고 충분히 흡수시킨 뒤, 기름종이로 닦아봤다. 묻어나는 기름의 양이 많을수록 유분감이 높다.

TEST 결과

1 VT 슈퍼 히알론 크림 ★★☆☆☆ 코 주변으로 유분이 묻어났다.

2 CNP 팜슈티컬 울트라 카밍 젤 크림 ★★★★☆ 거의 유분기가 보이지 않는다.

3 파머시 데일리 그린즈 ★★★★★ 유분의 묻어남이 전혀 없다.

4 숨37˚ 워터-풀 타임리프 워터 젤 크림 ★★★☆☆ 미세한 유분기가 확인된다.

5 마몽드 블루 캐모마일 수딩 리페어 크림 ★★☆☆☆ 어느 정도의 유분이 배어 나왔다.

6 어퓨 마데카소사이드 수분 젤 크림 ★★☆☆☆ 유분기가 약간 묻었다.

7 리얼베리어 아쿠아 수딩 젤 크림 ★☆☆☆☆ 얼룩덜룩한 유분이 보이는 편.

8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 묻어난 유분이 비교적 많다.

CHOICE 1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하고 싶다
파머시 데일리 그린즈

피부 겉면에 유분이 흐르지만, 속은 건조한 수부지 피부는 단순히 수분을 보충하는 데에만 포커싱해서는 안 된다. 파머시가 구현한 스무디 제형은 수분 크림의 기초인 수분 보충은 물론, 모공 겉면에 쌓인 피지를 컨트롤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 크림을 흡수시킨 후 기름종이로 닦아냈을 때에도 유분기가 전혀 묻어나지 않았다. 얼마나 깊숙이 제형이 흡수되는지 확인하는 TEST 2에서는 텍스처를 섞은 잉크가 가장 깊숙이 흡수되었고, 열 오른 피부의 온도를 약 3°C 이상 낮추는 멀티 아이템임을 입증했다. 냉장 보관한 젤 크림을 듬뿍 발라 나이트 마스크로 사용한다면 햇빛으로 스트레스 받은 피부에 리프레시가 되기에도 충분하다.

CHOICE 2 메마른 피부 속의 수분을 채우고 싶다
CNP 팜슈티컬 울트라 카밍 젤 크림

피부 속이 건조하고 갈라지는 현상은 비단 겨울철에만 생기는 문제는 아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땀을 더 많이 흘리고 이로 인해 피부 속에서는 수분 번아웃 현상이 일어난다. 이때 적절한 보습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빈자리를 유분기가 메우려고 하는 것이 문제. CNP는 메마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깊은 수분감을 채우기 위해 알로에, 허브 성분 등을 천천히 우려내는 콜드 블루밍 기법을 선택했다. 투명하고 맑은 그린 텍스처는 피부 위에 물방울이 터지듯이 흡수되어 수분 지속력과 흡수력을 확인하는 TEST 1과 TEST 2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게다가 동물성 원료, 합성 색소나 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착한 크림으로 손색없다.

CHOICE 3 열 오른 피부를 다독이고 싶다
리얼베리어 아쿠아 수딩 젤 크림

여름철 피부는 온도가 관건이다. 37°C 이상 피부 온도가 올라가면 안면 홍조, 피지 과다 현상이 나타나고, 자극으로 인해 피부 장벽도 손상된다. 리얼베리어는 달아오른 피부에 빠르게 작용해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추는 것에 포커싱해 산뜻한 젤 텍스처를 선택했다. 이는 사용 후 피부 온도를 약 4°C 정도 떨어뜨림과, 제품을 바른 지 2시간이 지난후에도 처음의 촉촉함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TEST 1에서 확인했다. 또한 밀리거나 번들거림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되어 메이크업 직전에 바르거나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부담스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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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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