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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고 붙이면 끝! SNS에서 난리난 서머 네일&페디 스티커 (with 셀프 케어)

네일숍 가지 말고 집에서 하세요. 떼고 붙이고 누르고 자르면 끝! 쉽고 빠르게 완성하는 네일 스티커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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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홈바캉스 컬렉션

출처이미지 출처: 오호라

지인들의 SNS피드에 자주 등장해 에디터도 ‘내돈내산’으로 구매해 사용중이다. 젤네일을 60%만 굳혀 만든 반경화 젤네일인 오호라는 손톱에 붙인 뒤 UV LED 젤램프로 30초간 굳히면 완성된다. 신제품은 집에서도 나들이 기분을 낼 수 있도록 출시한 홈바캉스 컬렉션. 일렁이는 바다 물결에 자유로이 흔들리는 수초를 드로잉한 N 유어 오션 네일과 앙증마은 체리와 깅엄체크를 조합한 P 체리 크러쉬가 인기다. 회원가입 후 첫 구매 고객에게 UV LED 젤램프를 무료로 증정하니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자. 네일 30개입, 페디 32개입, 각 1만4800원.

데싱디바 글로스 마이컬러

출처이미지 출처: 데싱디바

100% 굳힌 상태로 램프로 구울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자사제품 대비 330% 개선된 밀착력으로 손톱 굴곡에 따라 들뜸 없이 밀착되고 머리카락 끼임도 적은 편. 말랑말랑한 연질 UV 경화 기술로 일상생활 중 표면에 생긴 자잘한 스크래치는 살짝 문질러주면 복원되기 때문에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도 적합하다. 평소 올리브색을 좋아하는 강민경은 모델로 촬영한 광고영상 ‘#오늘네일’이 공개되기 전, 네일샵에서 했던 네일아트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강민경네일’이라는 검색어를 양산하기도 했다. 이와 동일한 컬러로 구현한 제품의 바이럴 영상은 다다뷰티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30개입 7800원.

키스뉴욕 프레스앤고 마이뮤즈 코핀 젤네일 팁

출처이미지 출처: 키스뉴욕

화사가 모델로 활동하는 키스뉴욕의 신제품. 끝으로 갈수록 너비가 좁아지는 코핀 모양으로 카일리제너, 리한나와 같은 힙한 언니들이 즐겨 하는 셰이프로 만들어졌다. 에지 부분은 두껍게, 큐티클 라인은 기존 대비 46%로 얇게 제작돼 모서리는 구부러지지 않고 큐티클은 진짜 내 손톱처럼 자연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특수 설계한 몰드와 얇은 점착제 덕분에 붙이는 네일의 최대 단점인 머리카락 끼임 현상도 덜하다는 후문. 아시아 여성 592명의 손톱사이즈를 분석해 만든 12개 사이즈의 팁으로 구성되며 네일 팁과 점착제의 유해물질 평가 결과 안전성 인증을 받아 더욱 안심이다. 30개입 1만2800원.

브러쉬라운지 쓱싹네일 풀코트 페디스티커

출처이미지 출처: 브러쉬라운지

20년 경력의 네일리스트 한혜영의 노하우가 담긴 젤네일 스티커. 마치 샵에서 받은 듯 반짝이는 유려한 광택과 오랜 유지력이 특징이다. 스티커를 붙이기 전 드라이로 따뜻한 바람을 쐬어주면 더욱 오래 지속된다는 마니아들의 조언을 기억하면 도움이 될 것. 베스트셀러인 상큼 오렌지 하나만 사용해도 깔끔하고, 핫핑크, 딥바이올렛, 딥블루, 쿨블루 등 여러 가지 색상을 함께 구매해 교차로 붙이는 일명 ‘퐁당네일’, ‘스키틀즈 네일’로 연출해도 좋다. 33개입 8400원.

인코코 믹스(Mix)

출처이미지 출처: 인코코

때론 도톰한 광택의 젤네일보다 빈티지한 매력의 매니큐어가 끌릴 때가 있다. 그럴 땐 붙이는 네일 계의 원조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인코코 네일이 답이다. 베이스 코트, 컬러, 톱 코트로 구성된 100% 매니큐어를 3중 압착 특허 기술로 얇게 필름화한 제품으로 건조시킬 필요가 없는 것이 장점. 최근 에스팀 매니지먼트에서 한국 총판을 맡으며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프로그램을 통해 소속 모델인 이혜승, 이지민, 황준영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씬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일반컬러 16개와 포인트컬러 4개가 함께 담긴 믹스(Mix) 라인이 인기다. 20개입 1만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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