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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를까 말까 고민하는 단발병! 스타들의 마의 거지존 극복 방법

하루에도 수십 번씩 자를 까 말 까 고민하는 마의 거지존, 참고만 있기엔 시간이 너무 더디다. 스타들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참고해 거지존을 극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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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컷

출처이미지 출처: 한예슬 인스타그램 @han_ye_seul_

출처이미지 출처: 표예진 인스타그램 @yjiinp

자를까 말까 고민 중일 땐 단연코 레이어드컷. 잦은 시술로 인해 손상된 부분을 정리하면서도 길이감은 유지할 수 있어, 거지존에게 사랑받는 스타일이다. 한예슬과 같이 레이어드 컷에 펌까지 더하면 힘 없는 헤어는 더 풍성하게, 얼굴은 더 작아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표예진처럼 내추럴하게 시스루 앞머리를 내거나 밝은 컬러로 염색하면 좀더 로맨틱하면서 발랄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다.

헤어 펌

출처이미지 출처: 강미나 인스타그램 @_happiness_o

출처이미지 출처: 비비 인스타그램 @nakedbibi

머리가 어깨에 닿아 삐죽 뻗칠 때 해결책은 바로 펌. 강미나는 C컬과 S컬을 적절히 믹스해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때 앞머리를 잘라 펌을 하면 러블리한 무드로 변신할 수 있다. 숱이 없고 힘 없이 축축 처지는 모발을 편히 관리하고 싶다면 히피펌이 제격. 스타일링 손질이 서툰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얇은 컬의 펌이 부담스럽다면 비비와 같이 굵은 컬의 히피펌을 시도해볼 것.

묶음 스타일

출처이미지 출처: 임현주 인스타그램 @im_hyeonzzu

출처이미지 출처: 구구단 하나 인스타그램 @allbyhana

펌이나 컷으로도 해결이 안된다면 심플하게 머리를 묶어 정리하자. 일명 ‘단발 유발자’로 불리는 임현주처럼 머리를 무심하게 하나로 묶어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머리를 높게 올려 묶어 포인트를 준 반 묶음 스타일도 추천한다. 구구단 하나의 헤어 스타일에서 엿볼 수 있듯이 곱창 밴드나 집게 핀 등 액세서리를 바꾸는 재미까지 더해져 한동안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컬러 염색

출처이미지 출처: 여자친구 인스타그램 @gfriendofficial

출처이미지 출처: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twicetagram

거지존 극복이 힘든 이유는 정체된 듯한 머리 길이 때문. 정체된 거지존에 환기가 필요할 땐 과감한 컬러 염색을 추천한다. 여자친구 은하는 핑크와 다양한 컬러를 섞은 옴브레 염색으로 거지존에 환기는 물론, 율동감까지 더했다. 과감한 컬러 염색이 부담스럽다면 적당히 튀는 오렌지 컬러를 참고해보자. 트와이스 사나처럼 스트레이트 스타일에 오렌지 컬러 염색을 하면, 시원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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