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싱글즈

베이스부터 바꿔야 인상이 달라진다?! 얼굴에 생기를 주는 베이스 메이크업

평소 밋밋하거나 강해 보였던 인상을 한층 부드럽고 생기 있게 바꿔줄 메이크업 매뉴얼을 찾았다. 밝은 미소는 가장 솔직한 메이크업 테크닉이다.

8,05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베이스부터 바꿔야 인상이 달라진다

얼굴 중 가장 면적이 넓은 피부는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매트하게 마무리된 피부는 정돈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지만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기에는 다소 건조해 보이기 쉽다. 반짝이는 펄 하이라이터로 인위적인 광을 만드는 것보다 스킨케어 단계에서부터 물빛이 감돌듯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야 한다.

STEP 1 오일 마사지로 피부 속부터 번지는 촉촉함을 더한다

오일을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하면 피부 속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생기 넘치는 얼굴을 만든다. 단, 토너를 바른 다음 바로 오일을 바를 것. 스킨케어 단계 중 초반에 오일을 바르면 베이스 메이크업 후 번들거림이나 무너짐을 방지할 수 있다.

1 화장솜에 토너를 묻혀 가볍게 닦아낸 뒤 얼굴 전체에 오일을 듬뿍 바르고 이마 중앙을 중지로 둥글게 만지면서 풀어준다.

2 중지와 약지를 콧방울 옆에 대고 5회 정도 꾹 누른다.

3 검지와 중지, 약지로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마사지한다. 손을 위에서 아래로 서서히 움직인다.

4 양손 중지와 약지를 사용해 페이스 라인을 턱끝에서 귀 앞쪽으로 쓸듯이 마사지한다.

STEP 2 수분 베이스로 자연스럽게 혈색을 표현한다

얼굴 전체에 투명함을 더할 수 있도록 수분 함량이 높은 베이스를 선택한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제형을 지녀 수분 크림 대신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눅진한 제품이 제격. 마사지하듯 발라 얼굴에 윤기를 입힌다.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돈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피부 속부터 건강함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진주알 크기만큼 덜어 양볼을 중심으로 바른다.

2 양볼부터 얼굴 전체에 펴 바르고 이마, 콧대, 턱까지 얇고 균일하게 바른다.

3 양손으로 볼을 전체적으로 감싸 베이스를 피부에 밀착시킨다.

STEP 3 브러시로 얇게 피팅해 본연의 매끄러움을 살린다

하이 커버 파운데이션을 둥근 모양의 브러시에 묻혀 여러 번 가볍게 두드리며 바른다. 피부 표면에 달라붙듯 밀착시키는 것이 포인트. 얇게 드리우는 파운데이션의 막이 빛을 균일하게 반사시켜 팽팽하게 차오른 피부를 완성한다.

1 파운데이션을 양볼에 나누어 바르고 브러시로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두드리며 균일하게 펼치듯 바른다.

2 이마나 콧방울에 바르면서 경계를 없애듯 여러 번 두드린다.

3 브러시에 남은 내용물을 입 주위와 눈꺼풀에 얇게 바른다. 브러시 끝으로 가볍게 두드리며 마무리.

작성자 정보

싱글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