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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INSIGHT] 양현종 데뷔, 김하성 첫 2루타

MLB INSIGHT : 메이저리그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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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24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습니다. 주인공은 텍사스 레인저스 양현종. 27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3회 2사에서 팀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를 밟았습니다. 등번호는 36번.

     

이날 양현종 은 7회까지 4 1/3이닝을 던져 5피안타(1홈런)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홈런 빼고는 제대로 맞은 타구가 없었다"고 MLB 첫 등판을 평가했습니다.
      

한편, 26일 탬파베이전에 선발등판한 토론토 류현진은 4회 오른쪽 엉덩이 근육에 불편함을 느껴 스스로 마운드를 내려왔는데요. 결국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심각한 부상이 아닌 만큼 한 차례 정도만 선발 로테이션을 거를 것으로 보입니다.

      

29일 애리조나전에 8번 타자로 선발출장한 김하성은 5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빅리그 무대에서 처음으로 '밀어 쳐' 안타를 만들었다는 것. 5회 무사 1,3루에서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로 주자 두 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 들였습니다(우익수 실책으로 1타점만 기록). 이어 8회에는 3루수 옆을 통과하는 2루타로 타점을 추가헀습니다. 빅리그 첫 2루타입니다.

       

김광현은 30일 필라델피아를 상대로 선발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7개를 내주고도 1실점밖에 내주지 않았는데요.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지만, 불펜진이 동점을 허용하며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MLB INSIGHT>에서는 지난 한 주간 메이저리그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정리해 드립니다.
       

기록 제공: STATS PERFORM

사진 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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