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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우승을 이끈 백투백 홈런

[KBO HISTORY] 11월 10일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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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전 11월 10일

    

2002년 오늘,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LG와 삼성의 KBO 한국시리즈 6차전이 펼쳐졌습니다. 3-2 삼성의 시리즈 리드 속에 LG는 신윤호, 삼성은 전병호를 각각 선발투수로 내보냈는데요.

   

LG가 9-6으로 앞선 9회말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 때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1사 1,2루 상황에서 이승엽이 타석에 들어섰고, LG의 마무리 이상훈의 2구째를 타격, 우중월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다음 타석에 들어선 마해영이 바뀐 투수 최원호의 3구째 공을 우측 담장 밖으로 날려보내며 삼성이 백투백 홈런 끝내기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날 경기 전까지 한국시리즈 2안타에 그치며 부진했던 이승엽과, 시리즈 내내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주던 마해영이 팀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2002 KBO 한국시리즈 마해영 & 이승엽 기록

마해영

[1] 경기수: 6경기

[2] 타율: 0.458 (24타수 11안타 10타점)

[3] 홈런: 3개

         

이승엽

[1] 경기수: 6경기

[2] 타율: 0.143 (21타수 3안타 6타점)

[3] 홈런: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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