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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최연소 200이닝-200탈삼진 주인공은?

[KBO HISTORY] 10월 2일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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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 전 10월 2일

  

2006년 오늘, 잠실 두산전 7회 팀의 2번째 투수로 올라온 류현진(한화)이 3이닝을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하며 프로 첫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류현진은 200이닝을 채워 역대 10번째 200이닝-200탈삼진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신인으로는 최초의 기록이자 최연소 기록.

  

또한 지금까지 류현진의 KBO 리그 유일한 세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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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3 장명부(삼미): 9.22 무등 해태전 

(427.1이닝 - 220탈삼진 / 32세 8개월 26일)

  

[2] ’84 최동원(롯데): 9.13 구덕 삼미전 

(284.2이닝 - 223탈삼진 / 26세 3개월 20일)

  

[3] ’85 김시진(삼성): 9.22 시민 OB전 

(269.2이닝 - 201탈삼진 / 27세 6개월 2일)

  

[4] ’86 선동열(해태): 8.31 잠실 OB전 

(262.2이닝 - 214탈삼진 / 23세 7개월 21일)

  

[5] ’86 최동원(롯데): 9. 4 사직 OB전 

(267이닝 - 208탈삼진 / 28세 3개월 11일)

  

[6] ’91 선동열(해태): 9.12 무등 롯데전 

(203이닝 - 210탈삼진 / 28세 8개월 2일)

  

[7] ’96 주형광(롯데): 9.15 잠실 LG전 

(216.2이닝 - 221탈삼진 / 20세 6개월 14일)

  

[8] ’96 정민철(한화): 9.19 대전 롯데전 

(219.2이닝 - 203탈삼진 / 24세 5개월 22일)

  

[9] ’01 에르난데스(SK): 9.22 인천 현대전 

(233.2이닝 - 215탈삼진 / 30세 3개월 6일)

  

[10] ’06 류현진(한화): 10. 2 잠실 두산전

(201.2이닝 - 204탈삼진 / 19세 6개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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