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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을 앞두고 쏘아 올린 200번째 홈런

[KBO HISTORY] 7월 15일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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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전 7월 15일

  

2008년 오늘, 대구 시민 삼성전에서 김동수(당시 우리)가 팀이 7-0으로 앞선 5회에 곽동훈을 상대로 2점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그해 유일한 홈런으로, 역대 13번째 개인 통산 2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1990년 5월 11일 빙그레전 첫 홈런을 시작으로, 200번째 홈런까지 6,640일이 걸렸습니다.

  

이 홈런으로 김동수는 최고령 200홈런의 타이틀을 갖게 되었고, 이 기록은 지금까지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달성 당시 39세 8개월 18일. 


최고령 200홈런 TOP 5

[1] 김동수(우리): 39세 8개월 18일 (2008. 7.15 시민 삼성전)

[2] 박용택(LG): 39세 1개월 12일 (2018. 6. 2 잠실 넥센전)

[3] 홍성흔(두산): 37세 6개월 15일 (2014. 9.12 잠실 한화전)

[4] 김성한(해태): 36세 11개월 (1995. 4.18 사직 롯데전)

[5] 최준석(NC): 35세 4개월 22일 (2018. 7. 7 고척 넥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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