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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라인업에 담긴 숫자들

[KBO NUMBERS] 변동폭이 가장 큰 팀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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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라인업엔 코칭스태프의 고뇌가 담겨 있습니다. 감독을 비롯해 코치, 전력분석팀이 합세해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점수를 낼 수 있을지 고민을 거듭해 라인업을 짭니다. 여기에 변수가 더해지죠. 특정 타순에서 강세를 드러내는 선수를 생각해야 하고, 최근 컨디션이 좋은(또는 좋지 않은) 선수들의 상황도 파악해야 합니다.

8일까지 올 시즌 각 팀 선발 타순별로 얼마나 많은 선수들이 나섰는지 확인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빨간색 박스는 해당 타순에서 선수 수 1위를 의미합니다.

◾ LG 1번타자 : 2명

- LG는 8일 현재 단 두 명을 선발 1번타자에 올렸습니다. 이천웅 51경기, 홍창기 4경기. 이천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붙박이 1번타자. 

  

◾ NC 3번타자 : 2명

- 나성범이 50경기를, 강진성이 4경기에서 3번타자로 선발출장했습니다. 강진성은 테이블세터(1-2번)을 제외한 모든 타순에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습니다(3번 4경기, 5번 13경기, 6번 6경기, 7번 10경기, 8번 4경기, 9번 1경기).

  

◾ 삼성 4번타자 : 7명

- 다양한 삼성 선수들이 4번타자로 나섰습니다. 이원석이 31경기로 가장 많았고, 살라디노 11경기, 김동엽 6경기, 이성곤과 이학주 각각 3경기, 백승민-이성규 각각 1경기였습니다.

  

◾ SK 1번타자 : 6명

- SK는 1번타자 자리에 가장 많은 선수를 내보낸 팀입니다. 노수광이 한화로 이적하기 전까지 15경기에서 첫 타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어 김강민(14경기), 최지훈(12경기), 정진기(7경기), 김경호(6경기), 고종욱(1경기) 순. 7월 7경기에서는 최지훈이 6경기, 김경호가 1경기입니다.

  

◾ 한화

- 한화는 삼성(56경기 55개 라인업) 다음으로 변화가 심한 팀입니다(55경기 52개). 부진과 부상, 팀 성적, 감독대행 체제 등 많은 요인들이 뒤섞이며 다양한 선수들이 선발 라인업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 또한, KBO 리그(1군) 엔트리에 한 번이라도 등록된 선수만 58명으로 리그에서 가장 많습니다(최저 롯데, 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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