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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히스토리] 뱅투뱅 홈런

KBO 공식 기록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가 전하는 야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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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LG엔 두 명의 이병규가 있었습니다. 은퇴 후 LG에 코치로 남아 있는 1974년생 이병규와, 롯데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1983년생 이병규 말입니다. 큰 이병규와 작은 이병규로 각각 불린 두 선수는 정확히 10년 전 KBO 리그 역사에 오래 남을 한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2010년 오늘(5월 1일), 문학 SK전에 큰 이병규가 4번타자로, 작은 이병규는 2번타자로 선발출장했는데요. 4회 두 선수가 각각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이는 리그 최초의 한 팀 동명이인 한 이닝 홈런입니다.

 

두 선수는 이듬해 8월 28일 대전 한화전에서도 4회 나란히 홈런을 쏘아 올리며 진기한 기록을 한 번 더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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