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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구루(Guru)

대.배.우. 변요한♥ 의외의 필모그래피가 있다?!

청량하게, 변요한 By. 아레나

14,12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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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스터 선샤인을 통해
만인의 남자로 등극한

배우 변요한 ♥
너무멋지다
미스터선샤인 뿐만 아니라
미생, 구여친클럽,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매번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그에게
데뷔 이래로 남들이 잘 모르는

의외의 필모그래피가 있다고 하는데...

완벽한 연기를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는 배우 변요한!


그의 연기 철학과 인생 철학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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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Q

촬영 중 변요한의 인스타그램을 봤다. 지난밤에는 드럼 연주하는 영상을 올렸다. 왜 연주하는 모습도 멋있나?

답변A

악기를 잘 다루지는 못한다. 그냥 취미다. 주변에 음악 하는 형들이 많다. 자연스레 악기를 접하게 됐다. 레슨을 받기도 하고 즐기면서 배우고 있다.

질문Q

음악 외 다른 취미는 무엇인가?

답변A

운동 좋아한다. 사실 취미 생활이라고 하면 영화 감상을 꼽을 수 있다. 하루 종일 영화를 본다. 같은 영화를 여러 번 보기도 한다. 다시 보다 보면 놓쳤던 부분을 발견한다. 때로는 놀라울 정도로 와 닿는 부분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래서 영화를 많이 보려고 노력한다.

질문Q

영화를 공부하듯 보는 것 같다. 여러번 본 영화 중 인생 영화가 있나?

답변A

맞다. 공부하는 거다. 영화 한두 편을 꼽는 건 어렵다. 다큐멘터리도 많이 보고, <왕좌의 게임>같은 '미드'도 여러번 반복해서 봤다. 인생 영화가 너무 많아서 특정 작품을 선정하는 것은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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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Q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것은 언제였나?

답변A

중학생 때. 처음 연극을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연기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 꿈은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다. 중국에 유학 갔을 때에도 배우의 꿈은 놓지 않았다.

질문Q

왜 연기가 좋았나? 어렸을 때 느꼈던 연기의 재미는 지금도 유효한가?

답변A

이제는 왜 재미있었는지 생각이 안 난다. 지금은 연기가 재미있다거나 행복하다는 표현을 못 하겠다. 그냥 연기가 좋다. 너무 좋다. 또 너무 어렵다. 내가 누군가를, 다른 인물을 표현한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 인물을 연기하면서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 연기하는 과정을 통해 나를 탐구하고 싶다.

질문Q

연기에 대한 진중한 태도가 느껴진다. 연기에 대해 책임감을 느낄 때도 있나?

답변A

영화와 같은 창작물은 자연스럽게 문화에 스며들고, 세상에 스며들 수 있는 것이기에 연기를 할 때는 깊게 고민하는 진중한 태도를 고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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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Q

변요한의 필모그래피도 이야기해보자. 독립 영화에면 30편 이상 출연했다고 들었다. 엄청난 양 아닌가?

답변A

많을 때는 한 달에 세 편씩 찍기도 했다. 당시에는 영화 촬영이 숨구멍과도 같았다. 그렇게 안 하면 연기를 포기할 것만 같았다.

질문Q

쉼 없이 달린 당시의 경험이 자양분이 되었겠지?

답변A

그렇게 믿고 싶다. 영화 촬영을 쉬면 연기를 그만둘 것 같아서 미친 듯이 연기하려 노력했다. 연기에만 열중하다 보니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제외한 내 삶은 별로였다. 연기에만 기울어진 삶이었다. 이제는 내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게 생각된다. 삐걱거리지 않고 치우치지 않게 살려고 노력한다.

질문Q

많은 작품을 했는데 배우로서 전환점이 되어준 작품이나 캐릭터가 있나?

답변A

연기를 시작한 순간부터 내가 만난 모든 작품들은 다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작품이 끝날 때마다 무언가를 배웠다. 당시에는 느끼지 못했더라도 시간이 흘러 돌이켜보면 반드시 배운 것이 있더라. 연기는 내 삶에서는 깨닫지 못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또 하나의 우주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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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Q

예술가, 그러니까 창작자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 꾸준히 정진하는 것. 어느 작가는 펜을 놓지 않고 계속 쓰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다 보면 실력이 늘 것이라는 뜻인데, 연기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답변A

글쎄, 나에게 연기는 계속 한다고 느는 것 같지 않다. 연기할 때마다 내가 조금씩 소비되어 없어진다. 내 캐릭터에는 나의 역량, 성격이 담긴다. 내가 맡은 배역들을 모으면 패턴이 보이고, 그렇게 내 바닥이 드러난다. 결국에는 그 패턴을 엎어버리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게 창작이라고 생각한다.

질문Q

브랜딩의 시대 아닌가.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을 그 배우만의 브랜드라고도 한다.

답변A

나는 브랜드가 없고 싶다. 배우의 연기 성격, 브랜드가 정해지면 분명 이득이 있겠지만 또 그만큼 불행할 것 같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시대에 맞게 또 나이에 맞게 연기하고 싶다.

질문Q

순리에 맞게 연기 하겠다는 건가?

답변A

그렇다. 브랜드도 순리는 못 이기겠지. 하하.


지금까지 배우 변요한의 새로운 모습을

인터뷰를 통해 만나보았다!


이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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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A> 7월호


PHOTOGRAPHY 레스

STYLIST 박초롱

MAKE-UP 정안 by 순수

HAIR 수철 by 이유

ASSISTANT 송지원

FASHION ADITOR 최태경

FEATURE EDITOR 조진혁

DIGITAL EDITOR 윤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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