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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르면 손해~! 차(Tea)가 맛있는 그 곳!

여유가 우러나는 티 하우스 BY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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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구루(Guru) 작성일자2018.09.15. | 3,151 읽음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벌써....!
헉 놀람

왠지 모르게 기분이 싱숭생숭해지는 날씨!


따뜻한 차(TEA) 한 잔이면,


허한 마음 한 구석을 

달래줄 것만 같은 이 기분!


집에 있는 것도 좋지만


한 손에 겉옷 하나 챙겨서,

따뜻한 차(TEA)가 있는 티 하우스에서

9월의 가을을 느껴보는건 어떨까?!


차(茶)가 맛있는 티 하우스!

지금 바로 만나보자!


달려갑니다


@dasimheon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조국선 대표의 예절·차문화연구소 ‘다심헌’서촌에 새 둥지를 틀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광화문에서 만날 수 있었던 다심헌이 좀 더 다정하고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사람들을 맞이하게 됐다. 미닫이문을 열고 들어가면 다심헌의 나이만큼 쌓인 차와 다기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중·일을 비롯해 스리랑카, 인도 등 각국의 정통 차직접 블렌딩한 를 마실 수 있고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그날의 날씨와 차를 마시는 이의 컨디션을 고려한 ‘다심헌 차’가 일품이다. 또한 조국선 대표의 티 클래스는 늘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좋다. 2명 이상의 인원이 모이면 원데이 클래스를 개설할 수 있고 홍차, 말차, 보이차 등 원하는 차를 골라 배울 수 있다. 다심헌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티 클래스를 신청할 수 있다.


@orangeleaf_teahouse


연남동 골목에 위치한 ‘오렌지리프’김진평 티 소믈리에의 작업실이자 작은 찻집이다. 테이블 5개와 바로 이루어진 아담한 매장은 앤티크한 나무 가구가 주는 따뜻함과 그윽한 차향으로 가득하다. 크게 낸 창으로 오가는 이들을 보며 여유롭게 차를 마시면 일상의 피곤함마저 사라지는 기분. 


오렌지리프는 가향차가 아닌 오리지널 티, 그중에서도 중국차를 메인으로 만날 수 있다. 요즘 많은 이가 찾는 보이차, 오렌지리프의 시그너처 메뉴인 무이암차 등이 그것. 또한 좋은 아쌈티를 선별하고 우유의 함량을 높여 더욱 부드럽고 향이 풍부한 밀크티로 유명하다. 끓여서 만드는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맛의 비결이라고. 그뿐만 아니라 김진평 대표가 직접 우려주는 차를 시음해보고 찻잎도 구입할 수 있다.


@blancdetea_korea


드넓은 통창과 높은 층고, 화이트 컬러가 세련된 느낌을 주는 ‘블랑드티’. 건강이 화두인 요즘, 커피보다 티를 즐기는 이들에게 먹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티 전문점이다. 11가지 종류의 차를 베이스로 이를 활용한 라테와 스무디 등 잎차와 과일, 시럽 등을 혼합해 만든 블렌딩 티가 시그니처 메뉴.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차와 더불어 티라미수, 다쿠아즈, 쿠키 등 디저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블랑드티는 홍차와 허브차를 저온 추출 방식으로 우려내 향과 농도가 진하고 풍부한 것이 특징. 또한 맥주처럼 탭으로 티를 따라 주는데, 질소와 함께 숙성돼 더욱 부드러운 차를 마실 수 있다. 2층으로 이루어진 매장은 100석 정도의 좌석을 확보해 여유로운 티타임을 제공한다.


@chunhwadang_


북적대는 강남역 일대의 인파를 뒤로한 채 한적한 언덕을 오르다 보면 골목길에 다소곳이 자리 잡은 ‘춘화당’을 만날 수 있다. 최선영 대표의 앤티크한 취향이 물씬 담긴 이곳은 ‘스콘 맛집’으로 더욱 유명한 티 하우스. 그도 그럴 것이 셰프 출신 최선영 대표가 매일 춘화당에서 스콘을 굽기 때문이다. 


차에 꽂혀 결국 ‘찻집’을 차렸다는 춘화당은 젊은 여성들에게는 맛있는 티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핫 플레이스, 동네 주민에게는 편하게 오갈 수 있는 쉼터가 됐다. 유명 티 브랜드 중 직접 셀렉트한 티와 허브 블렌딩 티, 정통 중국 차까지 다양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차를 잘 몰라도 직접 시향해본 뒤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된다.

올 가을 데이트티 하우스에서!


따뜻한 티 한 잔으로


몸도 녹이고, 건강도 챙겨보자★

별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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