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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구루(Guru)

홈메이드 디저트,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HOMEMADE SUMMER DESSERT BY. 베스트베이비

79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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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여름

시원하고 달콤 상큼한 디저트

더위를 날리고싶은데..


요즘 디저트 가격이 밥값보다 비싸고..

너무 달기만 해서 살이 찔것만 같은

그렇고 그런 디저트는 피하고 싶다면?


내가 고른 재료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홈메이드 디저트는 어떨까?

톡 쏘는 에이드부터

입안에서 살살 녹는 아이스크림

그리고 시원한 쉐이크까지!


무더위를 가시게 해 줄 

홈메이드 디저트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한다.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한 캔에는 하루 권장 섭취량을 훌쩍 뛰어넘는 당분이 함유되어 있고, 판 과일음료 또한 각종 첨가물을 더한 혼합음료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조금 번거롭더라도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여름 음료로 가장 좋은 재료는 바로 제철 과일! 그리고 상큼한 맛으로 식욕을 돋우는 매실이나 홍초, 블루베리를 진액으로 만들어 두었다가 냉수에 타 먹으면 갈증 해소는 물론 배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무가당 탄산수를 넣어 만든다면, 당분은 없고 탄산의 톡 쏘는 맛은 그대로라 건강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재료

홍초 2큰술, 블루베리 4큰술, 얼 음 ½컵, 무가당 탄산수 1컵

만드는 법

➊ 블루베리는 잘 씻어 숟가락으로 눌러 으깬다. 

➋ 컵에 으깬 블루베리, 홍초, 얼음을 넣는다.

➌ 마지막으로 ②에 탄산수를 붓는다.


재료

딸기 1컵, 마시는 요구르트 ½컵,  얼음 ½컵, 민트잎 약간

만드는 법 

➊ 딸기는 잘 씻어 꼭지를 따고 믹서에 넣는다. 

➋ 여기에 요구르트, 얼음을 넣고 곱게 간다. 

➌ ②를 컵에 붓고 민트잎을 올린다.


재료

씨 없는 청포도 1컵, 레몬즙 1큰 술, 얼음1컵, 장식용 포도알

만드는 법

➊ 청포도는 잘 씻어 믹서에 넣는다. 

➋ ①에 레몬즙, 얼음을 넣고 입자가 약간 씹히게 간다.

➌ ②를 컵에 붓고 포도알을 올린다.


수박이나 오렌지, 파인애플 등 제철 과일을 잘게 썰어 얼려두었다가 믹서에 갈기만 하면 셔벗이 금세 완성된다. 과일을 깍둑썰기 해 지퍼백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두고 시원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마다 얼음 대신 먹는 것도 좋다.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 필요한 아이스크림 틀과 얼음틀은 인터넷 쇼핑몰이나 대형 마트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 플라스틱보다는 실리콘 소재가 떼어내기 손쉽다. 최근에는 레고, 미키마우스 등 캐릭터 모양 얼음틀도 찾아볼 수 있으니 귀여운 모양으로 나만의 디저트를 만들어보자!


재료

바나나 3~4개, 초코시리얼 1컵,  코팅용 초콜릿 ½컵

만드는 법

➊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나무막대를 꽂아 얼린다. 

➋ ①에 중탕으로 녹인 초콜릿을 고루 묻힌다. 

➌ ②에 잘게 부순 초코시리얼을 뿌린다.


재료

오렌지 2개

만드는 법

➊ 오렌지는 껍질을 벗기고 작게 썰어 주서기에 간다. 

➋ ①을 얼음틀에 부어 얼린다.  

➌ 그냥 먹어도 좋고 믹서에 갈아 셔벗으로 만들어도 좋다.


재료

딸기·키위(깍둑썰기 한 것) 1컵,  우유 1½컵, 연유 ½컵, 아이스바 틀

만드는 법 

➊ 딸기와 키위는 깍둑썰기 해 아이스바 틀에 담는다.

➋ ①에 우유와 연유를 섞는다. 

➌ ②에 바를 꽂아 얼린다.


<BEST BABY> 8월호


기획 김도담

사진 서울문화사 자료실

DIGITAL EDITOR 신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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