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트렌드 구루(Guru)

내가 사랑한 조커, 이거 실화냐?

by 아레나옴므플러스

31,02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인생 악당.... 조커 


다크나이트를 봤는데

배트맨보다 조커가 훨씬 인상적이더라.


영화 보고 나오는 사람들이

악당에게 빠져서 나오는 영화가 있지.


주인공보다 악역이 더 섹시하고 기억에 남고.... ㅜ.ㅜ 

어쩌면 이렇게 나는 악당을 사랑하게 되는 거야....

이거... 실화냐?

옛날 후크선장 기억나지? 


한 쪽 손이 없고, 보는 이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외모가

과거 악당들의 포인트였다면, 최근에는 많이 달라졌어!


주인공보다 더 패셔너블하고 스타일이 좋거든.

게다가 이유있는 슬픔에 넘치는 매력까지! 

그래서 우리가 더 사랑하게 되는 건가? 


그래서 준비했어.
패션에 일가견 좀 있는 악역들! 


1

생각보다 평점이 낮다며 관람객이라면 모두 의아해 한다는 그 영화. 대체적으로 관람객들은 8~9점대를 주고 싶었다고 해. 상대적으로는 최근 시리즈로 007의 클래식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007스카이폴에는 어떤 악당이 출연했을까? 




2

젠틀하고 매너있는 완벽한 주인공이 나와서인지 완벽하게 재미있는 영화지?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에서는 아쉽게도 콜린 퍼스가 좀 더 기억에 남긴 했지만 악역 발렌타인도 만만치 않았지. 다들 기억하지? 


1970년대 영화로 우리에게는 살짝 낯선 영화야. 우리에게 익숙한 <셔터 아일랜드> 영화의 연출자가 만든 영화라고 하면 어때? 조금 관심이 더 생기지? 우리를 공포에 떨게 만든 아일랜드 말이야! 

그 감독이 연출했어서 그런지 광기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데 정말 대단해. 공포 영화의 대가 아닐까 싶을 정도거든. 아, 악당이 바로 주인공이거든. 그래서 더 악당에 몰입할 수 있지! 


슈퍼 악당들이 주인공인 영화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며 흥행은 실패했어. 아쉽지만 이것이 현실.... 중구난방이었달까.


하지만 그 중구난방 가운데 사람들의 기억에 딱 남은 한 커플! 바로 할리퀸과 조커. 할리퀸의 매력과 조커의 스타일리시함이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것 같네.  


많은 이들이 인생 영화로 꼽는 파이트 클럽. 연휴에 뭐 볼 영화 없나 고민했다면 바로 추천할게. 


게다가 파이트 클럽에 상주하는 악당 역으로 나오는 브래드 피트라니, 그가 악당으로 나온다니 상상이 돼? 그의 전성기 모습에 악당이 입혀진 모습, 궁금하다 궁금해!  


특종이 될 만한 사건을 카메라에 담아 매체에 비싸게 팔아 넘기는 일명 '나이트 크롤러'가 된 주인공. 보다 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기 위해 스스로가 악당이 되어가는 역할에는 제이크 질렌할이 열연했어.


믿고 보는 그의 연기 덕분인지 무서운 장면이 안 나오는데도 정말 오싹해. 심리를 자극하는 공포랄까? 

츄릅
보면 볼수록 사랑에 빠지는 나를 발견.....
배트맨보다 조커를 더 만나고 싶은 내 맘 
이제 이해하지? 

그렇담 오늘 꿈에서는
내가 할리퀸..... ♥

<ARENA> 2017년 5월호


DIGITAL EDITOR PARK SUN YOUNG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