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SBS스포츠

메시 그리고 이강인, 국왕컵 결승까지 1경기만 남겨둔 그들

1차전에서 나란히 무승부를 기록하고 맞이한 2차전

4,15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국왕컵 결승 앞에서 엘클라시코 만난 남자 : 메시

명불허전 메시가 세비야와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서 3골 1도움을 홀로 기록하며 원맨쇼. 개인 통산 50번째 해트트릭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기록이 이목을 집중시킨 건, 전설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를 눈 앞에 두고 써 내려간 숫자였기 때문인데요. 메시는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그리고 라리가 까지 엘클라시코 2연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메시의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라리가, 국왕컵까지 그 어떤 대회에서도 탈락하지 않은 상태인데요. 세 대회에서 모두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트레블(3관왕)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던 메시. 또 다른 역사를 쓰기 위해 가장 먼저 넘어야 하는 벽은 레알 마드리드 입니다.

지난 1차전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는 각자 한 골씩을 주고 받으며 승부를 가르지 못한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2차전 결과가 곧 결승 진출을 결정하게 되는 셈이죠. 메시는 트레블 달성까지 가장 큰 벽이 될 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까요??

라리사-유로파 찍고 다시 국왕컵 결승 무대 노리는 : 이강인

한국 축구계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발렌시아 이강인 역시 한국인 역대 최연소 유럽 프로축구 1군 데뷔전을 치렀던 바로 그 무대, 스페인 국왕컵 준결승 2차전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준결승에 오기 까지 이강인에게는 큰 변화가 있었는데요, 바야돌리드와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경기에 교체 투입되며 한국인으로 역대 5번째로 프리메라리가에 데뷔했고, 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셀틱과의 경기에도 출전하며 유럽 클럽대항전까지 접수헀습니다. 이 나이의 코리안리거 중 그 누구도 경험한 적 없는 일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 이강인의 한국 축구 대표팀 승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대표팀의 '형님'들이 떠나고 빈 자리가 큰 터라 이강인의 합류가 불가능하지만은 않은 상황에서, 소속팀 발렌시아가 레알 베티스와 치르는 2차전에 이강인이 출전할 지 여부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유로파 경기에서 득점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존재감을 보여줬다고 평가받고 있는 이강인, 소속팀을 결승 무대로 이끌 수 있을까요?

이강인의 소속팀 발렌시아 역시 레알 베티스와의 준결승 1차전에서 2-2로 비긴 상황. 결승전 진출 여부는 2차전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SBS스포츠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