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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킴vs팀민지vs컬스데이, 女컬링 삼국지 주인공 가린다!

다음 태극마크는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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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까지 강릉에서는 여자 컬링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리게 될 2019-20 한국컬링선수권대회가 열립니다. 우승팀은 2019-2020 시즌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되는데요. 이번 대회에는 이른바 '여자 컬링 삼국지'라 불러도 손색 없는 삼색의 인기팀이 참가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원조 컬링 여신' 컬스데이

한국에 가장 먼저 여자 컬링 열풍을 몰고왔던 팀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 참가해 깊은 인상을 남겼던 '컬스데이' 경기도청 팀입니다. 여자 컬링의 원조 인기팀이라고 할 수 있는 팀.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이슬비 선수는 결혼과 동시에 은퇴, 현재는 이슬비 선수 만큼이나 실력과 미모를 겸비해 화제가 되고 있는 '쌍둥이' 설예은-설예지 선수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영미 열풍' 몰고온 팀킴

다음 치러진 올림픽,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또 다른 슈퍼스타가 탄생했었죠. "영미~"라는 유행어를 남기기도 했던 은메달리스트 '팀킴' 경북체육회 팀입니다. 당시 멤버 전원의 성이 KIM이어서 붙여진 별명.

한일전이었던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을 꺾고 눈물을 흘리던 선수들의 표정은 아직까지 잊을 수 없는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태극마크 사수 나서는 팀민지

두 팀에 맞서 태극마크 디펜딩에 나서는 팀은 '리틀팀킴'이라고도 불리는 '팀민지' 춘천시청 팀입니다. 스킵 김민지의 이름을 붙인 애칭이죠. 

팀민지는 2019 세계선수권에 출전해 동메달을 따내며 사상 첫 세계선수권 메달이라는 기록을 쓴 팀이기도 합니다. 이 대회에서 포인트를 대거 획득하며 팀민지는 단숨에 여자컬링 세계랭킹 2위에 올라섰습니다.

한국 컬링 역대 최고 순위이자, 아시아·태평양 국가가 기록한 최고 순위까지 올라선 한국 여자 컬링. 다음 국제무대에서 보게 될 태극마크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2019-20 컬링선수권 여자부 중계일정

8일(월) 18:50~ 송현고:경북체육회

9일(화) 13:50 경북체육회:춘천시청

10일(수) 08:50 춘천시청:경기도청

11일(목) 08:50~ 준결승

11일(목) 13:50~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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