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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찬원 VS 장민호·정동원 당신의 선택은?

역대급 케미커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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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팬에서 찐친까지" 이찬원과 임영웅 친형제 케미

    이찬원은 인터뷰를 통해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300명이었을 때부터 임영웅 팬이었다"라고 찐팬임을 증명했었습니다. 그는 임영웅이 기억하지 못하는 그의 행사 무대도 이찬원은 줄줄 꿸만큼 진정한 팬이었죠.

    '미스터트롯' 예선에서 임영웅을 처음보고 임영웅의 훈남 이미지에 '연예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는 이찬원은 이후 경연을 하며 임영웅과 정을 쌓았고, 진과 미가 되어 친형제 버금가는 사이가 됐습니다.

    또한 이찬원은 라이브 방송에서 "어디 간다고 했더니 영웅형이 용돈을 보내줬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어 그는 모두에게 행복과 흥을 주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전하며 "영웅이 형을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더 존경하게 됐다"며 "나도 그 감성과 깊이를 쌓아 30대에 더 멋진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며 롱런 하는 트로트 가수로서의 목표를 다시 한 번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출처<사진 =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마음 속 1위" 나이를 뛰어넘는 장민호·정동원 케미

    미스터트롯 TOP6 장민호와 정동원은 특히 특별한 케미를 보여주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BS라디오 'FM대행진'에서는 장민호가 정동원을 '언제 불러도 올 것 같은 멤버', '케미가 좋은 멤버'로 꼽았습니다.

    장민호는 "걔가 에너지가 제일 넘치고 제가 술을 못한다. 각자 다 그런 면이 있지만 동원이 같은 경우에는 제가 더 친구처럼 하려고 하고 철없이 하려고 한다. 제가 어렸을 때 하지 못했던, 그 꿈을 동원이가 지금 하고 있지 않나. 친구가 돼줘야겠다는 생각이 있다. 나뿐만 아니라 형들도 모두 동원이를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있다. 동원이에게 대화를 많이 시도한다. 동원이가 한창 성장해야 할 시기지 않나. 그래서 형들이 동원이와 더 대화 많이 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동원과 케미에 대해서는 "원래 제가 철도 없을뿐더러 동원이와 얘기하면 너무 즐겁다.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케미가 잘 맞다. 아무래도 경연 중간에 했던 '파트너'가 좋았던 게 아닐까 한다"고 전했습니다~

    정동원은 SBS '컬투의 두시탈출'에서 "장민호 삼촌은 친구같다"며 "나이는 한참 많지만 편하고 케미가 맞다"라며 마음 속 삼촌 1위로 장민호를 꼽았다. 이유에 대해 정동원은 "장민호 삼촌과 파트너가 된 후에 반응도 좋고 잘해주기 때문"이라며 "정식 1위는 장민호 삼촌"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사진 = 유튜브채널 '장민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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