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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납치된 댕댕이가 사람들의 도움으로 3,200Km를 달려 가족과 상봉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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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
오늘은 일면식도 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힘을 합쳐 납치된 반려견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준 훈훈한 이야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베리굿
그럼, 렛츠~고!!

때는 2019년 초! 미국 몬태나 주에 거주하던 싱글맘 카산드라는 갈 곳 없는 친구를 위해 자신의 집을 내주고 친구의 거처가 확정 될 때 까지 잠시 함께 생활하고 있었는데요~


세상에나 마상에나;;; 이 친구가 카산드라의 지갑에서 돈을 훔쳐 반려견 제우스를 납치해 사라져 버렸다네요;;;

매우 집중
배신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카산드라는 당장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결국 같은 해 10월! 유능한 천조국 폴리스들이 몬태나 주로 부터 3,200Km나 떨어진 웨스트버지니아 주에서 배신자를 체포하는데 성공합니다!

"FBI!!!!!!! 푸쳐핸~접!"

잡았다 요놈!

'멀리도 도망 갔구나;;;'


그러나 기쁨도 잠시...카산드라는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하고 말았는데요~ 제우스의 몸무게가 비행기에 탑승 할 수 있는 반려동물 체중을 초과해버렸.....쿨럭....

당시 몸무게 33Kg
규정상 탑승 불가!

좌절

"살까기를 했어야 하는데..."

싱글맘이었던 카산드라는 오랜 기간 일을 쉬고 아이들을 방치한채 집을 비울 수 없던 터라 무척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그렇다면! 우리가 도와주겠~스!!

이 소식을 접한 동물보호단체가 카산드라의 사연을 페이스북에 올리자~~~~

거짓말 처럼 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카산드라를 돕겠다며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웨스트버지니아에서 몬태나 까지 각자 자신이 이동할 수 있는 만큼 제우스와 함께 릴레이로 이동해주었고

4일 동안 카산드라를 안심시키기 위해 제우스와 함께 찍은 셀카를 보내주었다고 하네요!

아, 미친듯이 가슴이 훈훈해져 온다...

마침내 12월 중순!! 카산드라 가족은 반려견 제우스와 다시 재회하게 되고 지역 매체들은 이 아름다운 일화를 대서특필하게 됩니다.

영어로 쏼라쏼라

친구의 배신으로 크나 큰 마상을 입었던 카산드라는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친절에 감격해 눈물을 흘리며 '저를 도와준 미국 사회와 사람들에게 감사 드립니다'라는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감동의 포옹
하...이거 이거...따스한거 이거 어쩔거야 이거....

센스쟁이
자, 오늘은 여기까지! 아디오스~!!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

West Virginia~~ mountain mom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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