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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제 친구 좀 살려주세요" 목놓아 우는 떠돌이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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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이슈입니다~


오늘은 그 누가 봐도 서로에게 든든한 친구이자 진실된 친구였던 강아지들의 우정에 대해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약속할게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서 차가운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며 생활하던 두 떠돌이 강아지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중국 쓰촨성의 한 길거리를 지나가고 있던 행인 씨옹(Xiong)씨는 목놓아 울부짖고 있던 강아지 소리를 듣고는 조심스럽게 강아지에게 다가갔습니다.

출처AsiaWire / Daily Mail

자세히 살펴보니 울부짖고 있는 어린 강아지 옆에 또 다른 강아지가 누워있었고 한눈에 봐도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이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강아지는 친구의 죽음을 알기라도 한 듯 마치 자기 친구 좀 살려달라며, 제발 좀 도와달라며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울고 또 울고 있었던 것이었는데요.

출처AsiaWire / Daily Mail

행인 씨웅씨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겉옷을 죽은 강아지에게 덮어주고 직장 동료들과 돌아가면서 친구를 잃은 강아지를 돌봐줬다고 합니다.


직장 동료 외 행인 씨옹 씨는 강아지를 동물보호소로 보냈고, "좋은 분이 나타나서 강아지를 입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AsiaWire / Daily Mail

친구를 위해 차가운 길바닥에서 울부짖던 어린 강아지가 부디 따뜻한 입양처를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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