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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세상에서 제일 억울한 솜뭉치? 아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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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이슈 입니다!


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억울한 솜뭉치가 있다고해서 펫이슈에서 알아봤습니다.


과연 세상에서 제일 억울하게 생긴 솜뭉치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꺄아아아

완전놀라움

이 귀엽고 억울하게 생긴 솜뭉치의 정체는?!

포슬포슬해 보이는 솜뭉치에 아련한 두눈, 노란 부리....



바로 이 친구의 이름은?!

(두구두구두구두)

풍악을 울려라

개구리입쏙독새

(Podargus strigoides)


사실 사진에서 보이는 솜뭉치는 개구리입쏙독새 중에서도 호주에서 서식하고 있는 종인 황갈색개구리입쏙독새의 아기새 시절입니다.


이 개구리입쏙독새는 큰 두상과 두꺼운 몸통을 갖고 있으며 야행성 조류 입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올빼미과의 동물로 오해받기도 한다고 하네요! 심지어 개구리입쏙독새의 학명인 Podargus strigoides에서 strigoides은 올빼미를 닮았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예민

요런 설명만 들어서는 귀여운 솜뭉치들이 왜 올빼미를 닮았다는 거지? 하실것 같아서 솜뭉치들이 다컸을 때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심호흡하시고!! 보시죠!

끝없는 덜덜

끝없는 덜덜

완전놀라움

갑자기 이렇게 성장해 버린 솜뭉치는....,

독특한 부리때문에 개구리입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데요! 위장술이 뛰어나고 넓은 부리로 곤충을 잡아 먹는다고 하네요!


다소 역변한 것 같지만...!

귀엽고 억울한 외모에서 야생미 물씬풍기는 모습으로 큰 모습이 참 멋잇죠?


그럼 개구리입쏙독새의 아기시절을 좀 더 감상해보십쇼!

출처Ryan Hawk/Woodland Park Zoo

출처Trixie Benbrook on Flickr

역시 아가시절은 누구에게나 다 귀여운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세상에서 제일 억울한 솜뭉치 개구리입쏙독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엉덩이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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