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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꼭꼭 숨어라~고양이의 숨바꼭질 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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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이슈 입니다!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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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오늘의 펫이슈는!
고양이의 습성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외출 후, 돌아온 집에서는 아무도 반겨주질 않아요...(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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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난 분명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OTL..

우리 냥이님은 마중 대신 숨바꼭질을 하고 있겠죠?


그 어딘가는 분명....박스 아님 침대밑!!!!(100%...)

도대체 왜! 찾기 힘든곳에 숨는거야?!

멘붕이야

그 이유는 4가지 정도로 추려볼 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야생에서 천적으로부터 몸을 피하라!

고양이는 포식자로부터 안전하게 숨을 장소를 찾아 다닌다고 합니다. 고양이를 포함하여 표범, 치타 같은 고양이과 대부분의 동물들은 포식자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숨어있을 사방이 막힌 공간을 좋아한다고 해요.


그런데 고양이과 중 천적이 없는 사자나 호랑이도 박스를 무척 좋아한다고 하니 다른 이유도 있다는 것이죠~?

두번째! 사냥감에게서 몸을 숨겨라!


적으로부터 몸을 숨기는 것도 필요하지만 사냥감에게 몸을 숨기는 것도 중요하다는데요~ 사방이 막힌 곳에 숨어서 먹잇감이 눈치 채지 못하게 숨어 있다가 확 뛰쳐 나와 사냥을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박스 안에 들어간 고양이 주변에서 낚싯대를 흔들면 노려보며 때를 기다리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 모습은 너무 귀엽지 않나요...카와이해...♡ 

 

세번째! 편안한 잠자리를 사수하라!


고양이는 하루에 12시간 이상 잠을 잡니다! 심한 경우 20시간 이상 자는 경우도 있지만, 성묘가 되면 20시간이 평균이라고 하니 뜨악하실 필요는 없어요!ㅎㅎㅎ
그렇기때문에 편하고 안전하게 잠을 잘 곳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좁고 어두운 막힌 공간 또는 몸이 살짝 끼는 공간도 좋아하며, 공간적인 제약 때문에 적이 달려들어도 공격받을 여지가 적은 아주 좁은 곳에서 잠 드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요!


세번째 이유에서 전국에 계시는 집사님들의 궁금증이 다 풀리셨을거라 생각합니다 ^-----------^!

아~우리 냥이가 그래서 그랬구나~

아하

그 마지막은 체온 유지를 하라! 입니다.


고양이의 조상은 원래 사막에서 살았다고 하며, 사막은 낮에는 덥지만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많이 불어 밤이 되면 오히려 춥습니다. 

그래서 사방이 막혀 추운 바람을 피하고 몸의 체온을 유지하기 쉬운 곳을 찾는 것이 생존에 훨씬 유리해서 였습니다.

우리 냥이들은 야생의 습성이 남아있어서 숨는 것이니,

마중을 나오지 않아도 집사님 서운해하지 않기!?~약속!



펫이슈는 냥이님과 집사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두손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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